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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소재·제품의 안전성 사각지대 해소로 해외 진출 견인
나노소재·제품의 안전성 사각지대 해소로 해외 진출 견인 국내 최초 나노물질 특화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 개소 센터 이용 시, 인증 비용 30% 절감 및 검사 기간 50% 단축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4월 1일, 경남 밀양 나노융합국가산단에서 국내 최초 나노물질 특화 안전성 평가기관인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이하 안전성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글로벌 나노물질 안전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나노소재·제품의 수출 장벽이 높아지는 추세다. 안전성 지원센터는 이러한 규제 대응에 필요한 평가 데이터를 생성·제공함으로써 국내 나노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핵심 기반시설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센터는 ‘23년부터 산업부와 경남·밀양시가 공동으로 총 340억원(수행기관 25억원 포함)을 투입해 연면적 4,136㎡(지상 2층)규모로 조성됐으며, 6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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