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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경찰제복 순환이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고 시범사업 추진
경찰청, ‘경찰제복 순환이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고 시범사업 추진 폐경찰제복, 민·관 협력으로 의류·건축자재 등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 공공 단체복 새활용·재활용체계 구축으로 의류 순환이용의 발판 마련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김종철)은 9월 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한국환경공단,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지속가능섬유의류연합, 비와이엔(BYN)블랙야크, 케이투세이프티코리아와 함께 ‘경찰제복 순환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반적으로 의류는 폴리에스터, 면 등 소재가 다양하고, 지퍼 및 단추와 같은 여러 부자재가 사용되기 때문에 재활용이 어렵다. 전 세계적으로 의류가 재활용되는 비율은 1% 미만(“Sustainability and Circularity in the Textile Value Chain”, 유엔환경계획(UN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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