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떼라도GLH - 특화된 ‘피로회복’ 기능성 ‘엔떼라도 레깅스’ 출시

일반 레깅스 대비, 혈중 젖산 농도를 빠르게 낮춰 피로회복에 도움

피로회복, 혈류개선, 체온상승 핵심 기능성, 특허권리 획득 기술

국내 및 글로벌 헬스케어&레깅스 마켓 본격 공략 나서






애슬레저 트렌드가 전 복종을 넘나들며, 마켓의 열기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피로회복’이라는 특화된 기능성을 내세우며, 레깅스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엔떼라도 지엘에이치(Enterado Good Life & health, 대표 박주현).


‘엔떼라도(Enterado)’는 ‘정보에 밝은’이란 의미를 지닌 스페인어로 엔떼라도GLH는 ‘인간의 건강과 회복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제공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엔떼라도 레깅스에는 기능성 섬유소재 연구·개발에 매진하며, 30년간 섬유산업에 몸담아 온 박주현 대표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출시된 엔떼라도 레깅스는 친환경 기반의 기능성 입자와 빛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담은 광생물학(Photobiology) 기술과 인체 에너지의 흡수 및 방출을 통한 인체 에너지 리사이클(Body energy Recycle) 기술,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가 반영된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기술이 융합된 헬스케어 소재를 채택했다.


최근 이 소재는 피로회복, 혈류개선, 체온상승을 핵심 기능성으로 특허권리를 획득했다.


엔떼라도 레깅스를 착용하는 동시에 인체와의 반응을 통해 피로회복이 가능한 헬스케어 레깅스로 사이드 봉제선이 없는 3D입체 디자인과 Y존 커버를 반영함에 따라 신체의 안정감가 자연스러운 바디라인 유지가 가능하다.


인하대학교 스포츠·레저 섬유연구센터 인공기후실의 과학적 인체측정(피로측정 실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엔떼라도 레깅스 착용을 통해 근육의 사용으로 분해·생성되는 젖산의 농도를 분석한 결과 일반 레깅스에 비해 빠르게 혈중 젖산 농도를 낮추는 동시에 피로회복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의류의 경우, 운동 직후 411%의 젖산(Latic acid) 증가를 보인데 비해 엔떼라도는 223%의 젖산 증가를 나타냈으며, 휴식 시점에 일반의류는 혈중 젖산 농도 40% 가량의 회복을 보인 반면, 엔떼라도는 44% 회복을 보였다.


이러한 기능성은 체온 상승과 혈류개선 수치 등을 통해서도 신체의 피로를 빠르게 회복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젖산은 신체 피로를 반영하는 대사물질로 운동의 강도에 따라 혈중 농도가 증가한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농도가 낮아지면서 피로도도 함께 낮아진다.


이 회사의 박주현 대표는 “엔떼라도GLH는 피로회복을 통한 good life, good health를 통해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패션기업을 만들고 싶다”며, “향후, 피로회복에 대한 기능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스마트워치를 통한 실시간 확인 시스템을 구축, 소비자들이 객관적 데이터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폭발적으로 증가해온 레깅스 트렌드의 확대·대응 속에서도 신제품 및 브랜드 개발에 대한 소극적 대응으로 차별성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마켓 볼륨 확대가 한계에 이르고 있다”며, “엔떼라도 레깅스가 ‘피로회복’을 키워드로 신개념의 스포레깅스 마켓에서 이머징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MZ세대는 기존 브랜드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이 아닌 새로운 브랜드와 새로운 기능에 대한 요구가 크다”며, “일상 생활의 피로도를 스마트워치를 통해 수치화 확인을 할 수 있는 IT기술 접목 레깅스 제품 개발과 수면공학을 적용해 숙면을 유도하는 의류, 침구 개발에 박차를 가해 수요마켓의 시장을 선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엔떼라도GLH는 온라인 쇼핑몰 구축 및 전국 17,000개 요가센터 공급을 위한 지역 판매센터 모집을 추진 중에 있으며, 미국 인플루언서와 협력을 통한 SNS 마케팅과 일본·태국 등 글로벌 마케팅 병행 추진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문의)T.053)591-9088 mail: forleader22@daum.net


<김진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