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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위기를 기회로, 다시 뛰는 K-섬유패션’

  • 6시간 전
  • 2분 분량


2026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위기를 기회로, 다시 뛰는 K-섬유패션’

섬유패션 기업인 사기진작과 활력 제고 위한 소통과 재충전의 장 마련

섬유패션 기업인들 사기진작·산업 활력 제고 위해 파격적인 참가비 혜택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2박 3일간 제주 롯데호텔에서 '2026년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을 개최한다.

     

지난 2024년과 2025년 부산 아난티에서 개최 후, 2년 만에 다시 힐링과 재충전의 장소인 제주에서 개최돼 업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2026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 개요 >

     

     

     

     

 ㅇ (일시/장소) ’26.7.8(수)∼10(금)(2박 3일)/제주 롯데호텔

 ㅇ (참석대상) 정부, 국회, 섬유패션 업종별 대표기업 CEO 400명 내외

 ㅇ (주 제) 위기를 기회로, 다시 뛰는 K-섬유패션

 ㅇ (행사내용) 개회사·축사, 기조·특별강연, 아웃도어 프로그램(골프·관광), CEO 교류행사 등

 ㅇ (강연) 섬유패션, 경제·사회, 인문·건강 등 분야별 전문가


     

이번 포럼은 '위기를 기회로, 다시 뛰는 K-섬유패션'를 주제로 불확실한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우리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인문학적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는 국내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청할 계획이다.

     

포럼 1일차에는 세계적인 전략 컨설팅 그룹 맥킨지앤컴퍼니의 박지나 파트너가 ‘섬유패션산업의 새로운 기회와 전략’을 주제로 포럼의 포문을 열어 국내 기업들이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을 뚫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는 실전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포럼 2일차에는 먼저 서강대학교 허준영 교수가 ‘2026 국내외 경제전망과 섬유패션산업 대응 방향’을 통해 급변하는 거시 경제 흐름 속에서 섬유패션 기업이 나아가야 할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어서 서울대학교 조영민 교수가 ‘슬기로운 혈당 스파이크 관리’를 주제로 섬유패션인들이 놓치기 쉬운 건강 이상 징후를 짚어보고, 건강관리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과 활력을 되찾는 비결을 공유한다.

     

마지막 날에는 역사 스토리텔러로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썬킴’ 김선영이 ‘세계사 속 리더와 리더십’ 주제의 강연으로 섬유패션인들에게 인문학적 통찰력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회장배 골프대회 및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 등의 아웃도어 프로그램과 환영 만찬, 시상식, 축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편, 섬산련은 최근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고유가·고환율·고물가 등으로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유패션 기업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산업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파격적인 참가비 혜택을 내놓았다.

     

모든 참가자의 기본 참가비를 전액 면제하고, 숙박료는 2박 이용 시 최대 50%(2인1실 기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기업들의 비용 부담을 대폭 완화해, 보다 많은 섬유패션인들이 재충전과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최병오 섬산련 회장은 “최근 대내외적 여건이 매우 어렵지만, 이럴 때일수록 섬유패션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름다운 휴양지 제주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이 CEO분들에게는 재충전의 선물 같은 시간이 되고, 우리 산업에는 힘찬 재도약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 포럼 참가신청은 오는 5월 29일(금)까지이고,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홈페이지(http://www.kofoti.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행사 후원 및 협찬은 CEO 포럼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의 :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 사무국 Tel. 02-528-4084, E-mail. ceo@kofoti.or.kr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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