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경기섬산연-중진공 경기북부지부, 지역 섬유기업 제조혁신 위해 협력

8월 20일
1분 분량


경기섬산연-중진공 경기북부지부, 지역 섬유기업 제조혁신 위해 협력

경기도 섬유제조공정 스마트화 , 총 13억원 규모 협동화자금 지원 나서

    

     

    

     

경기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재락)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준석)가 도내 섬유기업의 제조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두 기관은 경기도가 지원하고 경기섬유산업연합회가 추진하는 「제조공정 스마트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협동화자금 연계 지원을 추진​했다.


 최종 5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총 13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지원은 도내 섬유기업의 생산현장 자동화와 제조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설비투자에 따른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경기도의 기업 지원사업과 중진공의 정책금융을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자동화 설비 도입부터 운전자금 조달까지 지원하는 협력체계가 구축됐다.

     

선정된 5개 기업은 협동화자금으로 자동화 설비 도입과 제조환경 개선 등에 투자할 예정이다. 


열악하고 노후화된 경기북부 섬유기업에 생산공정 효율화와 생산성 향상, 품질 안정화 등 제조현장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김진일 기자>



댓글


​한국섬유경제신문

Address :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 242, 7층 701-31호
         Tel : 053)644-6552         

         E-mail: texnews@naver.com                                                                   www.ktenews.co.kr

Copyright 2021 한국섬유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