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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섬산련, ‘2025 부산 홈테이블데코페어’ 생활용섬유제품 공동관 참가

  • 2025년 7월 14일
  • 1분 분량

1억4천만 원 현장 상담 매출, 대만 바이어와 수출 상담 진행

디스모먼트, ㈜제영섬유, ㈜에코플리즈 등 12개사 공동 홍보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한상웅)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섬유패션산업활성화기반마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5 생활용섬유제품역량강화사업(이하:사업)’으로 지난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5 부산홈테이블데코페어’ 전시회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12개사 19부스(홍보관 포함) 규모로 참가해 약 1억 4천만원의 현장 매출을 기록했으며, 도·소매 바이어와 국내외 브랜드 관계자들과의 상담이 활발히 진행된 가운데, 향후 추가 수주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최근 대만 시장에서의 이불 수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를 찾은 대만 도매 바이어들과 다수의 상담이 진행되어 수출 판로 확대의 가능성을 높였다.

     

참여기업은 디스모먼트, ㈜제영섬유, ㈜에코플리즈, spclotd, 유진데코, ㈜리버슬립, ㈜써니인터내셔널, 지우공방, ㈜굿피플, 디온안, 수피아홈, ㈜에프엔비글로벌 총 12개사다.

     

전시제품 가운데 듀라론(Duralon) 소재를 활용한 냉감 패드와 이불 제품이 큰 호응을 얻었다.

     

부드럽고 쾌적한 촉감과 우수한 냉감 기능으로 관람객과 바이어 모두에게 높은 관심을 받으며, 여름철 침구 시장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섬유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부산홈테이블데코페어는 생활용 섬유기업들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침장·홈패션 제품을 선보이고, 국내외 바이어들과 네트워킹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특히 대만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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