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사)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섬유패션산업 DX/AI 융합 인력 양성’ 참가 모집

  • 16시간 전
  • 2분 분량



(사)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섬유패션산업 DX/AI 융합 인력 양성’ 참가 모집

섬유패션산업계 종사자·리더, AI 융합 전문가 총 210명 규모 전문인력 양성 목표

     

    

     


(사)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회장 임석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산업전문 인력 AI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섬유패션산업의 디지털 전환(DX) 및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을 활용go 섬유패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현장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 7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 간 운영된다.

     

협회는 섬유패션산업 종사자 및 산업계 리더, AI 융합 전문가를 대상으로 총 210명 규모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섬유패션 DX·AI 융합 리더과정 ▲재직자 실무 교육과정 ▲AI 융합 전문가과정으로 구성되며,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먼저, ‘섬유패션 DX·AI 융합 리더과정’은 기업 경영진 및 관리자 등 산업계 리더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생성형 AI로 인한 산업 환경 변화,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전환,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발굴, AI 도입 전략 및 리더십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며, 7월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서울 등 주요 거점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재직자 실무 교육과정은 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프로젝트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

     

▲AI 패션 디자인 & 브랜딩 실무 과정 ▲AI 기반 섬유패션 마케팅 실무 프로젝트 과정 ▲섬유패션 데이터를 활용한 AI 분석 과정 ▲섬유패션 제조공정 AX 적용 과제발굴 및 실무 프로젝트 과정 등 총 4개 과정이 운영되며, 과정별 주 2회 수업을 통해 생성형 AI 활용 능력과 데이터 분석 역량, 제조공정 혁신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AI 패션 디자인 & 브랜딩 과정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디자인 기획, 룩북 제작, 브랜드 콘텐츠 개발 및 영상 제작을 다루며, AI 기반 마케팅 과정에서는 마케팅 전략 수립, 고객 분석, 성과관리 및 CRM 활용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또한 데이터 분석 과정에서는 Orange3 기반의 데이터 분석 실습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보고서 작성 역량을 강화하며, 제조공정 AX 과정에서는 섬유패션 제조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AI 기반 개선 과제를 기획하는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아울러 AI 융합 전문가과정은 섬유패션산업의 AX·DX 적용 사례를 심층적으로 학습하고, Python 및 Orange3 기반의 AI 과제 설계 실습과 재직자 과정 프로젝트 멘토링 역량을 배양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관계자는 “생성형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은 섬유패션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 실무인재를 양성하고, 섬유패션산업의 디지털 혁신과 AI 전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교육신청 :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홈페이지(www.koia.org)

❏ 문 의 처 :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교육 담당 T. 02-3454-1624

❏ 이 메 일 : koia@koia.org

     

<김진일 기자>


댓글


​한국섬유경제신문

Address :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 242, 7층 701-31호
         Tel : 053)644-6552         

         E-mail: texnews@naver.com                                                                   www.ktenews.co.kr

Copyright 2021 한국섬유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