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는 듯한 더위와 강한 햇볕에 대응하는 테크니컬 티셔츠
- 3시간 전
- 2분 분량
타는 듯한 더위와 강한 햇볕에 대응하는 테크니컬 티셔츠
파타고니아, ‘캐필린 쿨 선 (Capilene® Cool Sun)’ 출시
UPF 40+ 자외선 차단, 뛰어난 통기성으로 쾌적한 착용감 제공
세탁 후에도 유지되는 자외선 차단 기능과 리사이클 소재 적용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 코리아가 여름 시즌을 맞아 자외선 차단 테크니컬 티셔츠 ‘캐필린 쿨 선(Capilene® Cool Sun)’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캐필린 쿨 선(Capilene® Cool Sun)은 파타고니아 전체 테크니컬 티셔츠 라인업 중 가장 높은 40+ UPF 자외선 차단 성능을 갖췄다.
강한 햇볕 아래 장시간 이어지는 서핑, 클라이밍, 트레일 러닝 등 고강도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신체를 보호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와플 구조의 가벼운 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소재가 통기성을 높여 땀을 많이 흘리는 무더운 날씨에도 몸을 건조하고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캐필린 쿨 선에는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기능성과 오래 입을 수 있는 뛰어난 품질을 함께 추구하는 파타고니아의 철학이 반영돼 있다.
파타고니아는 일반적인 자외선 차단 의류가 반복적인 세탁으로 성능이 약해질 수 있다는 한계에 주목해, 수년간의 연구와 스포츠 커뮤니티의 필드 테스트를 거쳤다.
이를 바탕으로 원단 표면의 화학 처리 방식에 의존하지 않고 원단 구조 자체에 자외선 차단 기능을 구현하며, 세탁 후에도 오래 지속되는 자외선 차단 성능과 내구성을 동시에 완성했다.
파타고니아 캐필린 쿨 선은 후디와 긴팔 티셔츠 2종으로 출시되며, 각 제품에는 실제 아웃도어 활동을 고려한 세심한 디테일을 더했다.
모자 위에도 제품을 착용할 수 있도록 넉넉한 후드와 버튼 여밈을 적용했으며, 소매 끝부분에는 엄지손가락을 넣을 수 있는 고리를 더해 손등까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격렬한 움직임에도 편안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봉제선을 최소화한 디자인과 작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지퍼 포켓을 더해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캐필린 쿨 선은 파타고니아의 사회적 책임 기준을 반영해 공정 무역(Fair Trade Certified™) 인증을 받은 공장에서 생산돼 제품을 만든 노동자들의 생활 개선을 위한 지원에도 기여한다.
파타고니아는 공정 무역 인증 봉제 라벨이 부착된 모든 제품에 대한 공정 무역 지원금을 공장에 직접 지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파타고니아의 공정 무역 프로그램은 전 세계 9만 명 이상의 노동자에게 정당한 임금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김진일 기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