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패션디자이너 설영희 2025 S/F 패션쇼&바자회 성황리 개최

  • 2025년 7월 14일
  • 1분 분량

한국적 아름다움으로 ‘뉴욕의 하늘’ 담아 역동적 미래 표현



▶사진 : 2025 S/F 설영희 패션쇼&바자회, 모델 이선진
▶사진 : 2025 S/F 설영희 패션쇼&바자회, 모델 이선진


시니어들의 열정을 응원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패션쇼를 선보이는 오뜨 꾸띄르 패션디자이너 설영희가 지난 6월 23일, 2025 S/F 컬렉션&자선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컬렉션은 ‘뉴욕의 하늘’을 컨셉으로 다채롭게 변화하는 생동감 가득한 도시의 다양성을 표현함은 물론, 역동적 미래에 대한 상징성을 담아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페르시안 블루로 뉴욕의 하늘을 표현했으며, 전통 재료인 자개를 장식해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포인트로 작품의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항상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디자이너 설영희 컬렉션에서 시니어 모델들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다.

     

지난 5월부터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시니어 모델은 현직 프로 및 모델학과 학생들과 함께 런웨이 무대에 올라 열정과 기량을 아낌없이 선보이며, 세대를 아우르는 패션쇼를 만들었다.

     

또한, 모델 이선진과 모델 출신 배우 윤지민이 런웨이에 올라 멋진 워킹을 선보이며, 패션쇼를 더욱 화려하게 빛냈다.

     

설영희 디자이너는 “시니어들의 열정과 도전을 위해 함께 멋진 무대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니어들이 가진 우아한 매력과 고급스러운 자태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목표다”며, 시니어 모델 양성을 위한 응원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뜻을 밝혔다.

     

또한, 행사장 밖 로비에서는 어려운 청소년을 돕는 ‘(사)들꽃청소년’의 청소년 자립을 돕기 위한 도네이션 바자회를 동시 운영해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하고 저렴하게 판매해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등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설영희 디자이너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설영희 고객들의 재능기부로 이어지는 인문학 소규모 클래스를 매월 운영 중이며, 들꽃청소년, 한국 해비타트 자선 패션쇼 등을 꾸준히 이어 가고 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세계한상대회, 이제 정부 주도에서 민간 자율로 키운다

제56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 개최, 민간주도 운영규정 개정                   전 세계 재외동포경제인들의 최대 비즈니스 축제인 ‘세계한상대회’가 정부 주도의 운영 틀을 벗고, 한상들이 직접 설계하고 이끄는 ‘민간 자율 운영 체계’로 탈바꿈하게 됐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주관으로 1월 29일 개최된 제56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

 
 
 
과기정통부, 지역 과학기술 혁신 통한 지방주도 성장 위해 2026년 1,082억원 투자

4극 3특(수도권 제외) 중심의 지역자율형 R&D 지원을 통해 지역 과학기술 경쟁력 제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수도권에 집중된 과학기술 역량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과학기술 기반의 지역 자생적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도 지역과학기술혁신 및 학・연협력 사업

 
 
 

댓글


​한국섬유경제신문

Address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 22, 5층 511호, 512호 (방배동 정동빌딩)
Tel : 02-5114-114
Fax : 02-5114-115

Copyright 2021 한국섬유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