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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산악레저스포츠로 지역경제에 활력 불어넣어

MTB 랠리, 산악 골프, 캠핑 기반 아웃도어 활동 등 다양한 종목 개발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모델 개발, 소멸 위기 지자체 맞춤형 프로그램 마련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KOIA, 회장 강태선)가 대한민국 산악레저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경기 종목개발과 선수육성,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협회는 MTB 랠리, 산악 골프, 산악 트레일러닝, 야외 피트니스 레이스, 캠핑 기반 아웃도어 활동 등 다양한 종목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선수·동호인 훈련캠프 운영 ▲국내 최대 규모 산악레저스포츠대회 개최 ▲운동효과 및 동작분석 ▲부상예방 ▲개인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 제공 ▲활동기록 관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소비 유도 모델 개발 등 지역 소멸 위기 지자체 상황에 맞춤형으로 특화해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산악레저스포츠 종목개발과 선수관리 프로그램,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산악레저스포츠 페스티벌 장수야 놀자>


<장수산악레저페스티벌, 채수훈 전무이사>



특히, 협회는 인구소멸지역을 대상으로 산악레저스포츠를 접목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전북 부안에서 해양스포츠관광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국토부 ‘민관상생협약사업’을 통해 장수군과 함께 한국의 ‘K-샤모니(Chamonix)’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2025년에는 회원사 스노우라인(캠핑), 위아위스(자전거)와 함께 지역 상생 기업마케팅 프로그램을 기획, 캠핑·트래킹 행사 ‘장수야놀자!’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지역 상권과 연계된 미션을 수행하며, 소비를 유발, 1인당 평균 관광소비액을 21만2천 원으로 끌어올려 전북 평균(3만6천원)의 5.9배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협회는 26년부터  아, 스노우라인, 위아위스, 280랠리, 자전거연맹, 관련 기업 및 스포츠단체등과 함께 피트니스 레이스와 MTB 랠리 등 산악레저스포츠 콘텐츠를 중심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산악레저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다.

     

장수군 산림레포츠센터에서는 선수훈련캠프와 기업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해 선수, 동호인, 관광객,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스포츠관광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장수야 놀자, 행사 참여자 지출항목 분석>


<여행1인 소비지출액 비교, 장수군 212천원>


향후, 전라북도 동부산악권(장수·무주·임실)을 중심으로 AI 기반 아웃도어스포츠 플랫폼 구축하고, 반려견과 함께하는 야외레저스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전국 인구소멸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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