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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러닝 기술력 집약한 경량 퍼포먼스 러닝화 '스피드템포 플러스' 출시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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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러닝 기술력 집약한 경량 퍼포먼스 러닝화 '스피드템포 플러스' 출시

DDP서 '휠라 러닝 서밋' 개최, 러닝 헤리티지와 신제품 체험형 쇼케이스

     

     

     

    

     

휠라가 경량 퍼포먼스 러닝화를 선보이며, 퍼포먼스 러닝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미스토코리아㈜(대표 김지헌)가 전개하는 이탈리아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경량 퍼포먼스 러닝화 '스피드템포 플러스(SPEEDTEMPO PLUS)'를 출시하고,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러닝 쇼케이스 '휠라 러닝 서밋(FILA RUNNING SUMMIT)'을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휠라 러닝의 헤리티지와 신제품 체험, 러닝 문화를 하나의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12일 공식 출시된 스피드템포 플러스는 휠라의 러닝 기술력을 집약한 퍼포먼스 러닝화다.

     

약 210g(270㎜ 기준)의 경량 설계와 초임계 발포 미드솔 '스카이폼(SKYFOAM)'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부담은 줄이고, 착지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앞으로 나아가는 힘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해 뛰어난 쿠셔닝과 반발력을 제공한다.

     

조금 빠른 속도로 달리는 템포런과 스피드 훈련은 물론, 일상적인 러닝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과도하게 앞으로 밀어내는 느낌이나 발의 부담을 줄여 러닝 입문자도 편안하게 적응할 수 있으며, 숙련된 러너에게는 데일리 트레이닝화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또한 다양한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하는 아웃솔과 통기성이 뛰어난 듀오 메시 갑피를 적용해 장시간 러닝에도 쾌적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제품은 휠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휠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오는 9월 30일까지 기존 러닝화를 반납하면 스피드템포 플러스를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휠라 러닝 서밋'에서는 제품의 기술력과 휠라 러닝의 브랜드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스피드템포 플러스 쇼케이스'에서는 멕시코 출신 마라톤 레전드 헤르만 실바(Germán Silva)와 휠라 글로벌 MD가 참여해 휠라 러닝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소개하고 스피드템포 플러스 개발 스토리를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장은 브랜드 아카이브 존과 러닝 익스피리언스 존으로 구성된다.

     

브랜드 아카이브 존에서는 휠라 러닝의 역사와 스피드템포 플러스 개발 과정을 소개하며, 러닝 익스피리언스 존에서는 제품을 직접 신어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비롯해 AI가 참가자의 러닝 자세를 분석해주는 프로그램, 러닝 습관과 달리는 리듬(케이던스)을 분석해 어울리는 음악을 추천해주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10월에 열릴 예정인 휠라 마라톤 대회 ‘런 앤 에스프레소 10K 서울 (RUN&ESPRESSO 10K SEOUL)' 패키지도 현장에서 판매한다.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대회 참가권과 함께 대회 당일 A그룹 출발 혜택, 개인별 PB(개인 최고 기록) 달성을 목표로 하는 러닝 프로그램 참가 신청 기회가 제공된다.

     

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스피드템포 플러스는 기록 경쟁만을 위한 러닝화가 아니라 누구나 부담 없이 러닝을 즐기고 훈련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개발한 퍼포먼스 러닝화”라며 , “이번 휠라 러닝 서밋을 통해 제품의 기술력은 물론 휠라가 제안하는 새로운 러닝 경험과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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