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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나빌레라 키르기스스탄 국립발레극장 공연 성료
걸그룹 나빌레라 키르기스스탄 국립발레극장 공연 성료 현지인·한인 등 800여 명 관람, 실크로드 문화교류 무대 뜨거운 호응 걸그룹 나빌레라(Navillea)가 키르기스스탄 국립오페라·발레극장에서 열린 ‘2026 실크로드 K-컬쳐 뮤직 콘서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AI-PERY(아이페리 대표 서동정)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국제 문화교류 프로젝트로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예술인들이 음악과 전통문화 공연을 통해 양국의 우호를 다지고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지난 1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키르기스스탄 현지인과 한인 등 800여 명이 공연장을 찾아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무대를 관람했다. 나빌레라는 역동적인 K-팝 퍼포먼스와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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