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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ETEC연구원, KOICA 중남미 섬유산업 정책역량 강화 초청연수 성료
DYETEC연구원, KOICA 중남미 섬유산업 정책역량 강화 초청연수 성료 한국과 중미 국가 간 섬유산업 협력 네트워크 공고히 하는 성과 거둬 다이텍(DYETEC)연구원이 지난 6월 14일부터 27일까지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 정부부처 정책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중남미 섬유산업 공급망 확보를 위한 마스터플랜 구축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정부 부처 제안 글로벌 연수사업인 씨앗(CIAT: Capacity Improvement and Advancement for Tomorrow)의 일환으로 추진된 3차 년도 과정이다. 씨앗은 개발도상국 공무원, 연구원, 정책결정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의 발전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인적자원개발(HRD) 프로그램이다. 올해 연수에는 엘살바도르 대통령실 산하 무역·투


DYETEC연구원, ‘제5회 Dornbirn GFC-Asia 2026’ 성료
DYETEC연구원, ‘제5회 Dornbirn GFC-Asia 2026’ 성료 서울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섬유 컨퍼런스, 성황리에 마무리 산·학·연 250여 명 참석, 미래 섬유산업 핵심 분야 기술 교류 DYETEC연구원(이하, 다이텍, 원장 최재홍)은 5월 22일, 서울 섬유센터에서 ‘제5회 Dornbirn GFC-Asia 2026’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본 컨퍼런스는 한국을 포함한 유럽·동남아(방글라데시, 라오스 등)의 섬유 관련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컨퍼런스는 총 2개 세션(▲섬유혁신 ▲기능성섬유)과 기조연설 및 14개의 강연으로 구성됐으며, 국내외 섬유산업 전문가들이 발표에 참여했다. 국내에서는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경북대학교, 성균관대학교, Ghent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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