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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섬유소재 국산화, 선택 아닌 필수, 국회 토론회서 각계 목소리 모아
국방 섬유소재 국산화, 선택 아닌 필수, 국회 토론회서 각계 목소리 모아 방탄복 속 중국산 섬유는 우리 군의 민낯, 국방 섬유소재 국산화 시급해 전투복 소재 수입 의존, K-방산 수출 패키지화는 섬유·방산 동반성장 기회 지난 4월 3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국방 섬유소재의 국산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가 열렸다. 국회 국방위원회 강대식 간사 주최,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주관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방탄복·방탄헬멧·전투복 등 군 피복류에 사용되는 핵심 섬유소재의 국산화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다. ‘국방 섬유소재의 국산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라는 제목은 얼핏 기술 세미나처럼 들리지만, 이날 발표된 각종 수치들은 묵직한 안보 현실을 드러냈다. 방화복 핵심 소재인 PBO·PBI의 국내 자급률은 0%다. 방탄복에 쓰이는 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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