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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수출 7배 성장 뒤엔 '국산소재 공백', 국방섬유 국산화가 열쇠!
K-방산 수출 7배 성장 뒤엔 '국산소재 공백', 국방섬유 국산화가 열쇠! 세계 국방섬유 133억 달러, K-방산 수출에 전투복 패키지화 전략 필요 지난 4월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방 섬유소재의 국산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우리 군 피복·방탄 소재의 심각한 수입 의존 실태가 수치로 공개됐다. 방화복 핵심 소재 PBO·PBI의 국내 자급률은 0%, 방탄복 핵심 소재 UHMWPE는 10%, 아라미드(고강력)는 65%, 탄소섬유는 50%에 불과하다. 군 피복류 원사의 70~80%는 해외에서 조달되며, 나일론66·레이온·면의 군 적용률은 사실상 0%다. 2020년 이후에는 국내 방탄복 대부분에 중국산 PE 소재가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구조의 원인으로 최저가 낙찰제와 제도적 허점을 지목했다. 현행 규정상 수입 원사를 써도 국내에서 봉제만 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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