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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제46기 정기총회’ 개최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제46기 정기총회’ 개최 염색산단 이전, 폐수처리장 통합, 염색전용지구 해제 등 산적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박광렬)은 3월 18일, 공단 3층 대강당에서 ‘제46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박광렬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공단과 입주업체가 해결해야 할 많은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며, “염색산단 이전을 요구하는 지역 주민들의 끝없는 민원제기에 현실적 대안을 찾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며, 경기침체로 줄어들고 있는 폐수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공동폐수 1,2 처리장 통합으로 입주기업의 부담을 경감시키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공약사항인 산단의 염색전용지구 해제 건은 염색산단 이전 및 업종다양화 타당성 조사용을 통해 진행 중에 있으며, 3월 말경에 최종 용역 결과가 나올 예정으로 대구시와 관계기관 등을 통해 입주업체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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