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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감량 및 고품질 순환이용, 순환경제 분야 규제특례 과제 12건 승인
플라스틱 감량 및 고품질 순환이용, 순환경제 분야 규제특례 과제 12건 승인 폐플라스틱 열분해 활성화, 생활화학제품 표시방식 개선 통한 포장 폐기물 감량 등 특례기간 동안 환경성, 경제성 등 검증을 완료한 후 관련 규정 개선 검토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4월 30일, 서울스퀘어(서울 중구 소재)에서 ‘순환경제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폐합성수지의 열분해 재활용 활성화, 생활화학제품 표시방식 개선을 통한 포장 폐기물 감량 등 12건 과제에 대해 ‘순환경제 규제특례(샌드박스)’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순환경제 규제특례’는 한정된 기간, 장소, 규모에서 기업의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그 결과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면 관련 규제를 개선하거나 보완하는 제도로 2024년 1월에 도입됐다. ※ 현재까지 태양광폐패널 현장 재활용, 리튬인산철배터리 재자원화


(사)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커피박펠릿의 난방용 연료 시대 행보
(사)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커피박펠릿의 난방용 연료 시대 행보 커피박펠릿 제조업체 이엔에프에너지 현장 방문, 커피박 원료 수거 등 논의 ▶(사)따듯한 한반도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본부 22개 전국 지부, 커피박 펠릿 제조 업체 이엔에프에너지 견학 모습 (사)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이하 사랑의연탄, 이동섭 이사장)은 지난 4월 23일, 커피박 펠릿을 실내 난방용 연료로 보급하기 위한 행보의 일환으로 커피박 펠릿 제조업체 이엔에프에너지를 방문해 커피박 펠릿의 이해와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에는 전국 22개 지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커피박 원료 수거부터 제조 과정, 난로 활용까지 전반적인 운영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커피박 펠릿의 생산 공정과 난로 사용 실증 과정을 살펴보며, 기존 목재 펠릿과의 단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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