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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커피박펠릿의 난방용 연료 시대 행보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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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커피박펠릿의 난방용 연료 시대 행보

커피박펠릿 제조업체 이엔에프에너지 현장 방문, 커피박 원료 수거 등 논의

     

     

     

     

     

    

     

▶(사)따듯한 한반도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본부 22개 전국 지부, 커피박 펠릿 제조 업체 이엔에프에너지 견학 모습

     

     

(사)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이하 사랑의연탄, 이동섭 이사장)은 지난 4월 23일, 커피박 펠릿을 실내 난방용 연료로 보급하기 위한 행보의 일환으로 커피박 펠릿 제조업체 이엔에프에너지를 방문해 커피박 펠릿의 이해와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에는 전국 22개 지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커피박 원료 수거부터 제조 과정, 난로 활용까지 전반적인 운영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커피박 펠릿의 생산 공정과 난로 사용 실증 과정을 살펴보며, 기존 목재 펠릿과의 단순 비교를 넘어 연탄·등유 대체재로서의 가능성을 재정의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완전연소 구조 개선, 배합비 최적화, 난로 조작 단순화, 저비용 실현 등 보급을 위한 핵심 조건과 함께, 이를 실현하기 위한 원료 공급 대책으로 커피박 수거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사랑의연탄 본부는 이달 말 ‘커피박 펠릿 저탄소 에너지 전환 포럼’을 통해 규제샌드박스 신청과 함께 SOx·NOx·PM 등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안전성 평가를 전문 연구기관과 추진에 들어갈 예정이다.

     

원기준 사무총장은 “커피박 펠릿 생활연료 규제 특례 신청과 커피박 펠릿 사용에 따른 인체 및 대기질 안정성 평가 결과에 따라 커피박 펠릿의 실내 난방용 사용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국 지부와 함께 커피박 원료 수급 대책을 마련해 광폭 저탄소 에너지 전환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현장 견학은 고유가 시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강화, 탈석탄 시대를 맞아 커피박 펠릿을 저소득층을 위한 적정 난방 에너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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