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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최병오 회장, 대구·경북 섬유현장 찾아 ‘위기 극복’ 해법 모색
섬산련 최병오 회장, 대구·경북 섬유현장 찾아 ‘위기 극복’ 해법 모색 ‘2026 찾아가는 카라반 in 대구·경북’, 지역 애로사항 청취·밀착형 소통 강화 ▶㈜대영합섬 현장 방문 ▶㈜태경텍스 현장 방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지난 4월 14일, 대구·경북 지역 섬유패션 기업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2026 찾아가는 섬유패션 카라반’(이하 카라반)을 진행했다. 이번 카라반은 최근 중동 분쟁 여파로 인한 물류 및 금융 위기 속에서 지역 섬유업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섬유산업의 Up-Middle 스트림 공급망 전반을 살피는 한편, 신생 기업부터 대표 중견기업까지 폭넓게 방문해 현장 중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영합섬은 올해 초 약 180억 규모의 방사 설비 공장인 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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