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대구섬유박물관, 섬유산업이 만든 대구의 도시공간 이야기
대구섬유박물관, 섬유산업이 만든 대구의 도시공간 이야기 10월 20일 노래와 이야기가 있는 인문학 콘서트 개최 대구섬유박물관(관장 박미연)은 오는 10월 20일(화) 오후 6시 30분, 박물관 2층 전시홀에서 시민들과 함께 ‘섬유산업이 대구의 도시 공간을 어떻게 변화시켰는가’를 주제로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2026년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과 연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대구 섬유 산업의 성장에 따른 도시 공간의 변화를 다각도로 살펴보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이춘호 전 영남일보 기자의 사회로 진행되며, 지역사‧도시공간‧노동사‧섬유산업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대담으로 채워진다. 대구 섬유산업의 성장과 함께 형성된 공장과 시장, 공단을 중심으로 도시공간의 변화를 살펴보고, 그 공간을 채웠던 사람들의 삶과 기억, 오늘날 섬유산업의 변화와 산업유산을 전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