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걸그룹 나빌레라 키르기스스탄 국립발레극장 공연 성료
걸그룹 나빌레라 키르기스스탄 국립발레극장 공연 성료 현지인·한인 등 800여 명 관람, 실크로드 문화교류 무대 뜨거운 호응 걸그룹 나빌레라(Navillea)가 키르기스스탄 국립오페라·발레극장에서 열린 ‘2026 실크로드 K-컬쳐 뮤직 콘서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AI-PERY(아이페리 대표 서동정)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국제 문화교류 프로젝트로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예술인들이 음악과 전통문화 공연을 통해 양국의 우호를 다지고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지난 1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키르기스스탄 현지인과 한인 등 800여 명이 공연장을 찾아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무대를 관람했다. 나빌레라는 역동적인 K-팝 퍼포먼스와 화려한


미즈노, 한층 진화한 슈퍼 트레이너 ‘NEO VISTA 3’ ‘달리는 순간마다 에너제틱하게’
미즈노, 한층 진화한 슈퍼 트레이너 ‘NEO VISTA 3’ ‘달리는 순간마다 에너제틱하게’ 데일리 러닝부터 기록 향상을 위한 레이싱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슈퍼 트레이너 질소 주입 ‘MIZUNO ENERZY nxt’ 미드솔로 풍부한 쿠셔닝과 강력한 반발력 구현 3D 웨이브 형태 강화유리섬유 나일론 플레이트·변경된 아웃솔 구조로 안정적 주행감 ▶ MIZUNO NEO VISTA 3 (출처: 한국미즈노)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MIZUNO)가 강력한 반발력과 안정적인 주행감의 슈퍼 트레이너 ‘NEO VISTA 3(네오 비스타 3)’를 공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NEO VISTA’는 2024년 미즈노의 첫 번째 슈퍼 트레이너로 탄생한 러닝화 라인이다. ‘테크니컬 심플리시티(Technical Simplicity)’ 철학을 반영해 미니멀한 실루엣 안에 러너의 효율적인 움직임을 돕는 첨단 기술


제주섬유예술가회 제18회 정기전 ‘섬·섬’ 서울·대구·제주 순회 개최
제주섬유예술가회 제18회 정기전 ‘섬·섬’ 서울·대구·제주 순회 개최 제주의 섬(島)과 섬유(纖)가 만나다, 경계를 잇는 예술의 여정 ▶제주섬유예술가회가 제18회 정기전 ‘섬・섬’ 전시 포스터 제주섬유예술가회가 제18회 정기전 ‘섬·섬’을 서울·대구·제주에서 순회 개최한다. 2009년 창립 이후 매년 제주를 주제로 정기전을 이어온 제주섬유예술가회는 올해 처음으로 3개 도시를 잇는 순회전 형식을 선보이며, 제주 섬유예술의 확장성과 지역 문화의 가치를 전국에 알린다. 2015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대구섬유미술가회와 교류전을 시작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번 전시는 서울 모스 갤러리(6월 23일~28일)를 시작으로 대구 The 209갤러리(대구시 수성구 국채보상로 209길 48(만촌1동), 7월 4일~11일), 제주 창작오픈스튜디오 뜰(7월 21일~30일)에서 순차적으로 개최


ECO융합섬유연구원, 최고⸱중간관리자 리더십 워크숍 실시
ECO융합섬유연구원, 최고⸱중간관리자 리더십 워크숍 실시 리더십 패러다임 공유, 부서 간 소통의 장 마련 위해 기획 ECO융합섬유연구원(이하 연구원)은 5월 11일, 전북테크비즈센터 5층 회의실에서 소속 최고⸱중간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리더십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리더십 강화 및 갑질근절 교육과 연구원 성과 극대화를 위한 부서 간 협업 전략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최고⸱중간관리자들은 부서 목표를 공유하고, 조직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서민강 원장은 “새로운 리더십 패러다임을 공유하고 부서 간 장벽을 허무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관리자들이 혁신적인 사고와 실행력을 갖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일 기자> www.ktenews.co.kr...


'항균 99.9%' 광고 이제 못 쓴다 — 섬유패션업계, 살생물제 규제 본격화
'항균 99.9%' 광고 이제 못 쓴다 — 섬유패션업계, 살생물제 규제 본격화 기후에너지환경부, '섬유제품 살생물제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공동 제정 원사·원단부터 온라인 판매까지 공급망 전 단계 의무화, 관련 생태계 급변 '항균 원사', '세균 99.9% 제거', '황색포도상구균 억제' — 섬유·패션업계에서 흔히 쓰이던 이 광고 문구들이 이제 법적 제재 대상이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한국소비자원,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주요 섬유기업 및 시험기관과 공동으로 '섬유제품 살생물제 안전관리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2025년 12월 31일자로 제정·공표했다. 2019년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화학제품안전법)」 시행 이후 산업계에 쌓여온 제도적 혼란과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가이드라인은 섬유제품 공급망에 속한 원사·원단 제조사부터 완제품 수입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