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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2025년 감사보고서, 운영 전반 시스템 개선 요구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2025년 감사보고서, 운영 전반 시스템 개선 요구 유관기관과 관계 악화, 컨트롤타워 기능 상실 지적, 2026년 예산 26억원 연합회 조직 시스템 전반 개선, 투명하고 체계적 운영 기반 마련 촉구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한상웅, 이하 연합회)는 4월 3일, ‘2026년도 제1회 이사회 및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박인병·김광배 감사가 공동 작성한 2025년도 감사보고서를 통해 업무감사와 회계감사를 두 축으로 연합회 조직 운영 전반에 걸친 개선 사항을 조목조목 제시했다. 감사는 보고서 서두에서 "2025년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국제 경쟁 심화로 지역 섬유산업 전반이 존립 자체를 우려해야 할 정도의 심각한 위기 국면에 놓인 해"라며, 이 같은 상황에서 연합회가 산업 대표 조직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했는지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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