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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버려지던 폐군복 고부가가치 섬유로 되살린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버려지던 폐군복 고부가가치 섬유로 되살린다 5년간 140억 원 규모 국책사업 선정, 육군 연계 재활용 실증 추진 폐의류 재활용 원료화 및 고부가가치 섬유 적용을 위한 기술개발 착수 폐군복 기반 실증 통해 공공부문 섬유자원의 순환 모델을 구체화 ▶폐의류 분리·선별 설비 기술개발 개념도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폐의류 문제해결 플래그십 재활용 기술개발사업’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해 폐의류 재활용 원료화 및 고부가가치 섬유 적용을 위한 기술개발에 착수한다. 해당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4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폐의류를 소각·매립 대상 폐기물이 아닌 산업 공정에 재투입 가능한 재활용 원료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으로 인공지능(AI), 분광분석, 자동화 기술 등을 활용해 폐의류의 분리·선별 효율화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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