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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개발연구원, 재생원사 제조 기술로 자원순환 실현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재생원사 제조 기술로 자원순환 실현 경주시·SK케미칼·제조기업·공공기관 협력으로 자원순환체계 구축 폐현수막을 재생원료로 전환 및 다시 현수막으로 제작해 사용 폐현수막 소각·매립 저감, 자원순환 활성화, 온실가스 배출 저감 기여 ▶ 폐현수막 수거부터 재생원사 제조, 현수막 제작·사용까지 이어지는 자원순환체계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은 버려진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다시 현수막으로 만드는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폐현수막을 재생원료로 전환하고 이를 다시 섬유 원사와 현수막으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KTDI의 재생원사 제조 기술과 지자체·기업·공공기관의 협력을 통해 자원순환의 새로운 활용 모델을 마련했다. 현수막은 각종 행사와 선거 등에 널리 사용되지만 대부분 짧은 사용 기간을 거친 후 폐기된다. 행정안전부와 환경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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