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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섬유패션 혁신의 무대, 삼성역 ‘섬유센터 Tex+Fa HALL’

  • 2025년 5월 15일
  • 1분 분량

작년 개관한 Tex+Fa Campus와 K-섬유패션 컨벤션 기능 강화



▶섬유센터 3층 Tex+Fa HALL 및 섬유센터 2층 Tex+Fa Campus(사진 아래)
▶섬유센터 3층 Tex+Fa HALL 및 섬유센터 2층 Tex+Fa Campus(사진 아래)


K섬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올 4월 섬유센터 별관 3층 ‘Tex+Fa HALL(텍스파홀)’ 재개관을 통해 K-섬유패션산업의 핵심 거점 기능을 확장한다.

     

Tex+Fa HALL은 패션쇼, 세미나, 전시회 등 행사를 개최하는 공간으로 리뉴얼을 통해 프리미엄 수준의 인테리어, 음향 설비, 공연시설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섬산련은 회원사의 건의를 반영해 섬유센터를 섬유패션 비즈니스 중심으로 고도화하고자 단계적 리모델링 중이며, 작년에는 2층에 ‘Tex+Fa Campus(텍스파캠퍼스)’를 개관했고, 올해는 3층, 17층을 리뉴얼해 컨벤션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Tex+Fa HALL’은 개관 전부터 트렌드 설명회, 패션쇼가 30여 건 이상 예약되고, ‘Tex+Fa Campus’에서는 매달 60여 건의 교육과 세미나가 열리는 등 섬유센터가 섬유패션산업의 전문 인재 양성과 컨벤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섬산련은 섬유패션 행사에 대해 특별 대관료 할인을 제공하여 업계·단체·학계에 실효성 있는 지원을 도모한다.

     

섬산련 관계자는 “Tex+Fa Campus·HALL은 섬유센터에 걸맞은 프리미엄 공간으로, 업계와 대중 모두에게 열린 플랫폼이자 비즈니스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허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문의 : 섬산련 홍보자산개발실(Tel: 02-528-4016, csk39@kofot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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