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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3회 K섬유혁신포럼’ 대구·부산 이어 서울서 개최

  • 2025년 9월 4일
  • 1분 분량

내년부터 실질적 프로그램 마련으로 업계 도움 역할 다짐






‘2025 제3회 K섬유혁신포럼(이사장 배진석, www.2024ktif.or.kr )이 지난 8월 20일, 섬유센터 2층 Tex+Fa 캠퍼스 라운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최병오 회장을 비롯 섬유기관·단체 및 산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2024년 9월 출범한 K섬유혁신포럼은 대구, 부산에 이은 3번째 행사를 PIS2025 개최 기간 맞춰 서울에서 진행했다.

     

K섬유혁신포럼 배진석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K섬유혁신포럼이 3회를 맞이했다. 지금까지는 세미나 등을 통해 주로 포럼을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 내년부터는 조금 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 업계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또, “K섬유혁신포럼은 2가지의 비전을 가지고 출발했는데 첫 번째는 섬유산업은 여전히 기간산업이자 첨단산업 혹은 미래형 기술 융합산업이라는 인식을 전환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섬유산업을 좀 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기성세대는 물론 젊은 세대들이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보는 것”이라고 밝혔다.

     

배 이사장은 “이러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포럼은 지난해 10여 명 임원단을 구성했으며, 올해도 10여 명의 임원단을 추가로 모실 계획이다. 특히, 지난 6월 30일에는 공익 사단법인으로 지정받아 기금 모금 자격도 갖추게 돼 더 활발한 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됐다”며, K섬유혁신포럼의 활성화 방향과 의지를 전했다.

     

한편, 포럼에서는 동대문에서 시작해 글로벌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는 엔더슨벨 최정희 대표의 ‘별거 아닌 혁신’, 한국AI컨텐츠연구소 이도혜 대표의 ‘K-섬유의 디지털 혁신, ChatGPT로 날개달기 : 섬유산업 맞춤형 AI 실무 전략’ 주제의 강연이 마련됐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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