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ETEC 연구원, 전략(섬유) 분야 재직자 맞춤 교육 지원으로 섬유기업 혁신·지속가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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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ETEC 연구원, 전략(섬유) 분야 재직자 맞춤 교육 지원으로 섬유기업 혁신·지속가능 지원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 ‘24~25년도 2년 연속 성과평가 ‘A등급‘ 선정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국가직무능력표준(패션기획/패턴/제직의류생산) 개선 사업도 추진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집체 교육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방문 교육

DYETEC연구원(원장 최재홍)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2012년부터 2026년 현재 15년차 ‘전략분야(섬유)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을 통한 재직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연간 21개 교육과정을 개설해 ‘집체교육’ 외에도 기업의 제조현장을 찾아가는 ‘기업 맞춤형 방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도에는 집체교육 및 기업 방문교육을 통해 59개 기업 대상, ‘섬유제품의 국내외 환경&안전 규제 대응’ 등 19개 과정, 47회차를 운영, 564명 목표 대비 649명의 재직자가 교육을 수료하는 성과를 도출했다.
이같은 성과로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 2025년 성과 평가 결과,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성과 평가는 기업 및 훈련생의 요구 및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개발, 훈련 목표 달성 및 만족도, 협약기업 참여, 소기업의 협약참여율, 예산집행률 등이 평가 항목으로 반영됐다.
2026년에는 AI/첨단복합재료/기능성 하이테크 섬유 분야 총 21개 교육과정 51회차의 교육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2025년 대비 기업 수요도가 높은 ‘섬유패션산업을 위한 ESG’ 과정을 회차 추가 개설해 운영 중에 있으며, ‘①섬유패션 제조기업 AI 기초입문, ②섬유패션 제조기업 연구기획 AI 적용실무’ 과정이 신설됐다.
2026년 6월 기준 16/21개 교육과정, 30/51회차, 36개 기업 465/668명(69.6%)의 재직자 교육을 완료했으며, 하반기 교육을 통해 전년(‘25년) 목표 564명 대비 18.4% 상향된 668명 이상의 재직자 교육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도 훈련 요구조사 및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보다 세분화된 AI 관련 교육과정 및 중소 섬유 기업의 수요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개발해 2027년도 교육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DYETEC연구원은 섬유제조․패션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 대표기관인 한국섬유산업연합회(최병오 회장)와 협력으로 섬유제조·패션산업 현장 적용이 가능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선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추진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및 활용패키지 개선 사업과 관련해 2024년 한복생산 분야에 이어 2026년 패션기획/패턴/제직의류생산 분야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 NCS(제직) 펌닥터 운영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교육과정 및 신청관련 세부 사항은 해당 HRD 홈페이지(http:/hrd.dyetec.or.kr) 확인 및 DYETEC연구원 기업성장협력센터(053-350-3983)에 문의하면 된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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