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융합섬유연구원, ‘DX⸱AX 기반 지능형 섬유제조기술’ 포럼
7시간 전
1분 분량
ECO융합섬유연구원, ‘DX⸱AX 기반 지능형 섬유제조기술’ 포럼
전통 섬유 제조 공정의 AI 인공지능화로 제조혁신 전략 제시해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은 10월 21일, 안전보호융복합섬유 기술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연구원 임직원과 도내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DX⸱AX 기반 지능형 섬유제조기술’을 주제로 포럼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삼성염직(주) 기술고문인 김홍제 박사가 강연을 진행했으며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과 노동력 감소, ESG경영 요구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전통 섬유 제조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특강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를 넘어선 인공지능(AI) 중심의 제조 혁신 기술을 심도있게 다루어 큰 호응을 얻었다.
연구원은 ‘AI 기반 혁신섬유 연구기관’으로 섬유기업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지역 섬유기업을 대상으로 ‘AX 및 피지컬 AI’ 교육을 정기적으로 추진하여 섬유산업 AX 대전환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민강 원장은 “섬유산업은 오랜 기간 사람의 경험과 감각에 의존해 온 대표적인 노동 집약적 산업이었으나, 이제는 DX와 AX를 결합한 지능형 제조 체제로 대전환을 서둘러야 할 때”라며, “이번 특강이 지역 섬유기업들이 미래 지향적인 첨단 섬유산업으로 도약하는데 실질적인 이정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진일 기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