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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 PROPHECY MOC의 새로운 챕터를 한 편의 영화처럼’

  • 2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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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 PROPHECY MOC의 새로운 챕터를 한 편의 영화처럼’

미즈노, ‘WAVE PROPHECY RING MOC’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 전개

세츠마사 고바야시 협업 신제품 공개, INFINITY MOC부터 RING MOC까지 진화 과정 조명

     

     

    

▶ ‘RING MOC:INEMA’ 팝업스토어 (출처: 한국미즈노)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MIZUNO)가 ‘WAVE PROPHECY RING MOC SETSUMASA KOBAYASHI(웨이브 프로페시 링목 세츠마사 고바야시)’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2일(수)부터 7일(월)까지 KREAM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1층에서 ‘RING MOC:INEMA(링목 시네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26AW 시즌 신제품인 ‘WAVE PROPHECY RING MOC SETSUMASA KOBAYASHI’는 미즈노의 퍼포먼스 기술과 전통적인 모카신 실루엣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슈즈다.

     

일본의 아웃도어·패션 문화를 새롭게 정의해 온 디자이너 세츠마사 고바야시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으며, ‘INFINITY MOC’에서 시작된 디자인 DNA를 현대적으로 계승했다.

     

클래식한 모카신 어퍼에 미즈노의 상징적인 ‘WAVE PROPHECY’ 솔을 적용하고, 이번 모델의 시그니처인 링 형태의 미드풋 스트랩을 더했다.

     

컬러는 ‘Brown × Off-White’와 ‘Black × Light Gray’ 두 가지로 구성된다.

     

미즈노는 신제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RING MOC:INEMA’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 ‘

     

RING MOC’과 ‘CINEMA’를 결합한 이름 아래 공간 전반을 영화관 콘셉트로 연출해, ‘WAVE PROPHECY MOC’ 시리즈의 역사부터 신제품의 디자인과 착화감까지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듯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최초 모델인 ‘INFINITY MOC(인피니티 목)’부터 신제품 ‘RING MOC’까지 이어진 디자인의 진화 과정도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통해 소개한다.

     

팝업 공간은 영화 관람의 흐름을 따라 제품의 역사와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문객은 시리즈의 진화 과정을 소개하는 ‘RING MOC ARCHIVE ZONE’을 시작으로, 신제품의 시그니처인 링 디테일을 오브제로 구현한 포토존과 제품의 디자인 및 착화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TRY-ON ZONE’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굿즈와 간단한 스낵도 준비되어 있다. 팝업 현장 방문객들에게는 신발 착용을 돕는 슈혼과 커피, 팝콘을 제공할 예정이며,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RING MOC 양말과 슈케어 세트가 담긴 굿즈 패키지를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이벤트 및 혜택은 준비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와 함께 9월 3일(목)에는 프라이빗 시사회 콘셉트의 브랜드 초청 행사 ‘RING MOC PRIVATE SCREENING’도 진행한다.

     

프라이빗 행사에서는 팝업스토어의 주요 프로그램과 함께 ‘RING MOC:INEMA’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시그니처 논알코올 칵테일을 브랜드 경험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미즈노 관계자는 “WAVE PROPHECY RING MOC은 미즈노가 오랜 시간 축적한 기술력에 세츠마사 고바야시의 독창적인 미학을 더해 완성한 모델”이라며,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INFINITY MOC부터 이어진 디자인 헤리티지와 RING MOC만의 디테일을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품을 직접 보고 착용하며 기능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미즈노 스포츠스타일의 새로운 면모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RING MOC:INEMA’ 팝업스토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즈노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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