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 , ‘Carbon Korea 2026’ 통해 탄소 기업지원 성과 홍보인조흑연응용기술연구센터, 경상북도관에 연계기업 8개사 지원성과 소개
경북테크노파크 , ‘Carbon Korea 2026’ 통해 탄소 기업지원 성과 홍보
인조흑연응용기술연구센터, 경상북도관에 연계기업 8개사 지원성과 소개

(재)경북테크노파크 인조흑연응용기술연구센터(구미시 소재)는 인조흑연/나노탄소 분야 선도 R&D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맞춤형 기업지원과 첨단 연구장비를 활용한 R&D 추진을 통해 구미, 경북지역 내 관련 기업의 기술 역량 제고와 경북 탄소산업 혁신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인조흑연응용기술연구센터는 인조흑연/나노탄소 분야 첨단연구장비 및 경북지역 내 대표 탄소소재부품기업 지원/연계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11월 4일(수) ~ 6일(금)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되는 ‘카본코리아 2026(Carbon Korea 2026)’ 경상북도관 내 연계기업 부스 개설을 지원했다.
전시회 참가 기업은 에이펙스인텍㈜, ㈜우성첨단소재, 우성파워텍㈜, 이랑산업㈜, ㈜디와이, (유)아진산업, ㈜카보랩, 엔티피(주) 등이며, 경상북도 지원으로 경북테크노파크가 수행한 탄소산업 혁신기술 국가사업화 지원사업, 나노탄소 융복합 소재·부품 실증 연계 핵심 선행기술개발 지원사업 및 인조흑연/나노탄소 분야의 다양한 공동R&D사업 성과를 소개해 관람객의 관심과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인조흑연, 나노탄소 등 첨단 탄소소재는 미래 핵심 전략 소재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관련 분야 선도기술 개발 지원을 통한 유망 탄소기업 육성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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