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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문화유산연구원, ㈜영원아웃도어와 ‘K-헤리티지’ 활용·확산 업무약정 체결

  • 2월 9일
  • 1분 분량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안내 인력과 해외 조사 인력 착용 의류 개발 협업



▶임종덕 국립문화유산연구원장(왼쪽)이 1월 27일 오후 영원무역그룹 사옥에서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과 K-헤리티지 활용과 확산을 위한 업무약정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종덕 국립문화유산연구원장(왼쪽)이 1월 27일 오후 영원무역그룹 사옥에서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과 K-헤리티지 활용과 확산을 위한 업무약정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종덕 국립문화유산연구원장(왼쪽 다섯번째)이 1월 27일 오후 영원무역그룹 사옥에서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과 K-헤리티지 활용과 확산을 위한 업무약정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종덕 국립문화유산연구원장(왼쪽 다섯번째)이 1월 27일 오후 영원무역그룹 사옥에서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과 K-헤리티지 활용과 확산을 위한 업무약정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원장 임종덕)은 ㈜영원아웃도어(대표이사 성기학)와 1월 27일, 오후 3시 영원무역그룹 명동사옥에서 K-헤리티지 활용·확산을 위한 업무약정(MOU)을 체결한다.

     

이번 약정은 양 기관이 협업해 의류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해 국가 이미지 제고와 K-헤리티지 홍보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협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은 올해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위원회’(‘26.7.12.~29.)의 현장 안내 요원들과 향후 연구원에서 추진하는 해외 현지조사 때 조사인력들이 입는 공식 복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연구원은 고고·미술·건축·안전방재·보존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초연구를 비롯해 보존과 활용방안을 연구하는 국내 유일의 문화유산 종합연구기관이다.

     

1969년 개원 이래로 7만 점 이상의 방대한 연구기록물을 축적해 보유 중이며, 이번 협업을 위한 K-헤리티지 관련 자료(이미지)를 영원아웃도어 측에 제공할 예정이다.

     

영원아웃도어는 평창동계올림픽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식의류 후원사로 국내 아웃도어·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고용 창출과 산업 발전은 물론 지속가능한 제품개발과 사회적 책임(CSR) 활동 등으로 사회적 가치 제고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근에는‘한글날 기념 한글 의상 모음집(컬렉션)’과 1912년 사라진 ‘훈민정음 순경음 자음’티셔츠를 제작·판매하는 등 문화유산 분야에 대한 대중화에 힘써왔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기업, 기관 등과 협력해 나가는 적극행정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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