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섬유마케팅센터(DMC), PIS 2026 전시회에서 압도적인 성과 달성
- 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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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섬유마케팅센터(DMC), PIS 2026 전시회에서 압도적인 성과 달성
31개 회원사 40개 부스 참가, 총 1,100건 상담 146억원 상담 실적 기록
국내 대형 패션 브랜드 및 글로벌 바이어 집중 방문으로 75억원 현장 계약 기대

▶PIS 2026 DMC 홍보관 부스 & 공동관 부스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대구섬유마케팅센터(이하 DMC)가 국내 최대 섬유패션 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 2026(PIS 2026)’에 대규모 공동관으로 참가해 압도적인 전시 규모와 상담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일정을 마무리했다.
DMC는 이번 전시회에 대구 지역 섬유 소재업체 31개 사와 함께 40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이는 메인 전시홀인 코엑스 A홀 전체 참가 규모 중 약 8%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비중으로 전시 기간 내내 국내외 바이어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전시회 전체 흥행을 견인했다.
전시 3일간 DMC 공동관에서는 총 1,100여 건의 바이어 상담이 진행됐으며, 약 146억 원 규모의 상담 실적과 75억 원 상당의 현장 오더 및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DMC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있는 국내 유수의 패션 브랜드 바이어뿐만 아니라 미주, 유럽, 아시아의 유력 글로벌 바이어들이 대거 방문해 활발한 소싱 상담을 벌였다.

주요 방문 바이어들로는 삼성물산, 코오롱FnC, 한섬, LF, 신세계인터내셔날, F&F, 이랜드, 형지그룹, 바바패션, K2, 대현, 신원, 세정, 파크랜드, 인동FN, 젝시믹스, 팬코, 데상트 등 국내 바이어와 파타고니아(Patagonia), 룰루레몬(Lululemon), 아크테릭스(Arc'teryx), 코스(COS), 탈봇(Talbots), 라코스테(Lacoste) 및 베트남·일본 주요 소싱 바이어 등 해외 글로벌 바이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바이어들은 바이어가 원하는 소재를 현장에서 즉시 연결해 주는 DMC만의 맞춤형 '회원사 원스톱 매칭 시스템'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DMC는 이번 전시회에서 발굴된 유력 바이어들을 하반기 예정된 '브랜드 소재품평회', '찾아가는 매칭상담회', '자체기획전시회(NID)' 등에 연계 초청해 실질적인 추가 수주로 이어지도록 사후 관리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 섬유산업의 마케팅 전초기지 역할을 해 온 원단 마케팅 전문기관 DMC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서울마케팅센터를 상시 운영하며, 국내 패션 브랜드와의 긴밀한 소싱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 소재 쇼룸인 '소재인사이트'를 고도화해 온·오프라인 양방향 소재 마케팅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한편, 이번 PIS 2026 DMC 공동관 및 DMC 홍보관에는 ㈜구일산업, 네이텍스, ㈜동극아이앤씨, ㈜덕우실업, 동림, ㈜대영패브릭, ㈜대성텍스타일, 디엠텍스타일(주), 백산자카드(주), 세양섬유, 주식회사 신흥, ㈜승화섬유, ㈜씨더블유, ㈜씨엠에이글로벌, ㈜씨에프, 알앤디텍스타일(주), 앰엔에프컴퍼니, ㈜엠엘씨, ㈜우정무역, ㈜자인, ㈜제이에이치에프앤티, ㈜지레가씨, 케이엠무역, 토리랩, ㈜티에스텍스타일, 텍스블루, 주식회사 트릴리온, ㈜한솔에코, ㈜해원통상, ㈜해래텍스타일, 화이트텍스 등 총 31개 대구 지역 원단 제조 회원사가 참가했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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