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포트, 창립 55주년 기념 헤리티지 라인 ‘1971 컬렉션’ 출시
- 46분 전
- 1분 분량
락포트, 창립 55주년 기념 헤리티지 라인 ‘1971 컬렉션’ 출시
브랜드 탄생 역사와 컴포트 기술력 담은 2026 FW 헤리티지 컬렉션
매사추세츠주 말보로 지도 모티브 아웃솔 등 헤리티지 디테일 적용
초경량 EVA 아웃솔과 인체공학적 설계로 편안한 착화감 구현

▶ 락포트(ROCKPORT)
글로벌 컴포트 슈즈 브랜드 락포트(Rockport)가 창립 55주년을 맞아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26 FW 시즌 ‘1971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1971 컬렉션'은 1971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말보로(Marlborough)에서 시작된 락포트의 역사와 기술력을 담아 기획한 헤리티지 라인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락포트의 편안한 착화감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어퍼 디자인과 세련된 아웃솔을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컬렉션은 페니 로퍼, 더비, 티롤리안 등 클래식한 스타일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정장부터 와이드 팬츠, 치노 팬츠 등 캐주얼한 스타일과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어 다양한 데일리 룩에 활용하기 좋다.
디자인 곳곳에는 브랜드의 시작을 상징하는 헤리티지 디테일을 담았다.
아웃솔에는 락포트의 고향인 매사추세츠주 말보로 지역의 지도를 모티브로 한 시그니처 패턴을 적용했으며, 인솔에는 창립 55주년을 기념하는 헤리티지 로고와 미국 동부 해안선을 따라 매사추세츠로 향하는 그래픽을 더해 브랜드의 역사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기능적인 완성도에도 락포트만의 컴포트 기술력을 적용했다.
엄선된 프리미엄 소가죽 어퍼를 사용해 안안정적인 착화감을 구현하고 내구성을 한층 높였으며, 초경량 EVA 아웃솔을 적용해 가벼운 보행을 돕는다. 또한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하는 고밀도 EVA와 뒤꿈치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힐컵 구조를 적용했다.
아웃솔에는 뒤꿈치부터 전족부까지 자연스러운 체중 이동을 돕는 그루브 라인을 적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더했다.
락포트 관계자는 “이번 1971 컬렉션은 창립 55주년을 맞아 브랜드가 걸어온 시간과 기술력을 담아낸 헤리티지 라인”이라며, “앞으로도 락포트만의 헤리티지와 컴포트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업 제품과 더욱 다채로운 디자인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971 컬렉션'을 비롯한 락포트의 2026 FW 신제품은 공식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진일 기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