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찬섬유 피문찬 CEO, 청도 10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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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기부’로 사회공헌 앞장서며, ‘노블리스 오블리주’ 실천

㈜산찬섬유 피문찬 CEO는 지난 1월 9일, 청도군청에서 개인 명의로 1억원 이상을 기부(또는 약정)한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회원 가입식을 가졌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년 새해 첫 번째 회원으로 가입한 피문찬 CEO는 청도군 10호(경북 194호)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애향심이 투철한 출향인사’로 널리 알려진 피 대표는 그동안 모교인 모계중·고등학교에 장학금은 물론, 청도군 인재육성장학회, 노인복지기금, 이웃돕기 성금, 고향사랑기부금 등 평소 남다른 애향심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 같은 고향사랑 실천 외에도 섬유패션산업 전문인재양성을 위한 기부, 불우이웃돕기 등 여러 분야에 걸친 사회공헌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피문찬 CEO는 “이번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통해 고향인 청도에 용기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행복한 기부를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피문찬 CEO의 진정어린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고, 회원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보여 주신 선한 영향력이 선순환되어 청도군이 더 따뜻한 행복공동체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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