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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프리뷰 인 서울 2025’에 미래 선도 섬유 제시

  • 2025년 9월 3일
  • 1분 분량

‘첨단융합 섬유’, ‘친환경 섬유’, ‘AI‧디지털 서비스’ 섬유 개발 성과물 전시



▶PIS2025 전시 부스
▶PIS2025 전시 부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원장 김성만, 이하 KTDI)은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COEX에서 개최된 ‘프리뷰 인 서울 2025(PIS 2025)’ 참가를 통해 ‘첨단융합 섬유’, ‘친환경 섬유’, ‘AI‧디지털 서비스’ 등 3가지 주제의 미래 선도 첨단융합‧친환경 섬유 개발 성과물을 전시했다.

     

첨단융합 섬유 분야에서는 △차세대 6G 이동통신용 PCB 복합재료, △다중대역 스텔스 메타구조체, △X-선 차폐용 원단, △경량 방검‧방침 복합소재, △4족 보행로봇 특수방화복 외피, △순차적 생체분해성 의료용 섬유, △유해가스 감지 변색섬유 등 첨단산업 분야 핵심 소재부품에 사용되는 최신 섬유 기술 개발 성과물을 선보였다.

     

친환경 섬유 분야에서는 KTDI가 SK케미칼과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는 ‘화학적 리사이클 자원순환 섬유’와 관련한 다양한 원료(단량체, 펠렛 등), 원사 그리고 의류, 자동차, 현수막 등 실제 제작한 시제품을 함께 제시했다.

     

AI‧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는 실물의 섬유원단을 직접 제조하는 공정을 가상으로 구현해 실제와 같은 원단을 설계하고, 의류의 형태로 구현할 수 있는 ‘메타 패브릭 시스템(Meta-based Fabric System)’을 시연했다.

     

또한, 동 시스템을 활용해 자동화와 ABB(인공지능‧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로 실제 원단을 제조하는 ‘마이크로 팩토리’도 함께 소개했다.

 

특히, 섬유지식에 특화된 국내 최초의 생성형 AI 기술자문 서비스인 ‘TEX-AI’를 부스 내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TEX-AI는 섬유 기초지식, 현장 공정 기술, 결점 원인 분석과 관련된 정보를 담고 있어 최신 섬유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다.

 

전시 부스에는 지역 섬유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함께 참여했다.

     

알앤디텍스타일㈜(친환경 아세테이트 원단), ㈜현대화섬(아웃도어 스포츠용 원단), 벽진BIO텍(친환경 의류 및 산업용 원단 후가공), 수텍스㈜(친환경 고기능성 코팅 원단) 등이 최신 개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바이어와 상담도 진행했다.

     

KTDI 김성만 원장은 “PIS 2025를 통해 첨단산업의 핵심 소재부품으로 사용되는 다양한 섬유 융합제품과 기업과의 공동 연구개발 성과물을 제시해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최신 기술개발 성과를 홍보하고, 기업과 정보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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