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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AI 기능 강화를 위한 국방부 조직개편
‘차관보’ 체제 통해 AI 기반 첨단과학기술 軍으로 전환 가속화 국무회의 의결, 2026년 1월 2일부터 새로운 조직 구조로 전환 국방부 주요 조직개편 사항을 담은 ‘국방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안이 12월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조직개편은 AI를 포함한 첨단과학기술 발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방부 내 AI 전담조직을 보강하고, 각 실·국에 산재한 AI 관련 기능들을 체계적으로 재편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기존 자원관리실을 폐지해 차관보를 신설하고, 전력·군수·정보화 등 AI 도입이 필요한 주요 영역을 차관보가 총괄하도록 함으로써 첨단과학기술 軍으로의 전환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첨단전력기획관실을 ‘국방인공지능기획국’으로 확대 개편해, 국방 AI 발전전략 수립과 인재양성을 전담할 ‘국방인공지능정책과’를 신설하고 국방데이터 관련 기능을 이관해, 국방 분야의 AI 정책


폐현수막, 버려지는 폐기물에서 자원으로, 민관 협업 통한 업사이클링
부처 공동으로 현수막 발생 억제부터 재활용까지 전주기 관리체계 강화 공공부문 최우수 ‘서울특별시’, 민·관 협업부문 최우수 ‘건보공단·현대아울렛’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025년 폐현수막 자원순환 문화조성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방정부와 민관 협업 기관 6곳을 선정·발표했다. 경진대회는 ‘옥외광고물법’(‘24.1.12.) 개정 이후 정당현수막 철거·정비 물량이 증가하고, 각종 대규모 정치·사회 일정으로 현수막 발생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폐현수막의 체계적 수거와 재활용, 발생 억제를 통한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4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경진대회는 공공부문 7개 지방정부와 민관 협업부문 10개 팀이 참여했으며, 환경·자원순환 및 옥외광고 분야 전문가 6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는 ▲현수막 발생 억제 정책 추진 여부, ▲수거·관리체계 구축 수준, ▲재활용


조달청,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관급자재 선정 우대
기술성 평가시 AI 기술 반영 여부를 평가하여 가점 부여 납기지연 시 실질적 선정 배제 수준 감점 강화, 공기지연 방지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건설현장의 인공지능(AI)기술 활용을 장려하고, 관급자재 납품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조달청 시설공사 맞춤형서비스 관급자재 선정 운영기준’을 개정해 내년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정은 스마트 건설 기술의 핵심인 AI 도입을 촉진하고, 관급자재 납기 지연에 엄정하게 대응해 공공 공사의 품질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기술개발제품 자체에 AI 기술이 내재된 경우 기술성 평가 항목에서 4점의 가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특히, 전문성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 분야 심사위원이 직접 평가를 수행한다. 선정 방식을 '최고 득점자'로 한정, 가격이나 운에 의한 선정이 아닌 기술력이 우수한 제품이 현장에 우선 도입되도록 했다. 또한, 관급자재 납품 지연업체에 대한 제재 실효


K-기술・콘텐츠 분야 지식재산보호 더 강력해졌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 2024년 지식재산 보호정책 집행 연차보고서 발간 징벌적 손해배상 5배 상향, 저작권법 위반 검거 인원 전년 대비 174% 증가 대통령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공동위원장 : 국무총리, 이광형 민간위원장, 이하 ‘지재위’)는 2024년 한 해 동안 정부가 추진한 지식재산 보호정책 및 집행 성과를 집대성한 ‘2024년 지식재산 보호정책 집행 연차보고서’(이하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과 지식재산 침해 고도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한 사전적 예방체계 확립과 사후적 집행력 제고의 주요 성과를 상세히 수록했다. ❶ 피해구제 실효성 제고 및 기술유출 방지 강화 먼저 우리 정부는 지식재산 침해에 대한 억지력과 대응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확고히 마련했다. 고의적인 특허권 및 영업비밀 침해, 아이디어 탈취 행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한도를 기존


국립과천과학관, 국내과학관 최초 디지털 스마트 가이드 도입
관람객이 전시 공간 능동적 탐색, 과학적 개념 보다 쉽게 이해 도와 관람객 위치 기반 정보 인식, 인근 전시물 정보으로 자동 제공해 ▶디지털 가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진 국립과천과학관(관장 한형주)은 12월 30일부터 국립과천과학관 과학탐구관에 국내 과학관 최초로 위치 기반 디지털 가이드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한다. 디지털 가이드는 과학탐구관 내에 설치된 206개의 비콘을 활용해 관람객의 위치 기반 정보를 인식하고, 인근 전시물에 대한 정보를 자동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전시물의 체험방법, 과학원리, 해설 영상 등을 통해 보다 깊이 전시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국립과천과학관이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iOS와 Android 운영체제를 모두 지원한다. 앱을 통해 관람객은 전시 해설, 추천 관람 동선, 전시관 지도 등 과학탐구관 내 83개 전시물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산업부, 2024년 중견기업 기본통계 발표
중견기업 6,474개로 전년대비 10.3% 증가 R&D 투자 35.2% 증가, 중견기업 기술혁신 계기 마련 ▶2024년 제조업 중견기업 구성비 ▶2024년 비제조업 중견기업 구성비 산업통상부는 12월 31일, ‘2024년 중견기업 기본통계’를 발표했다. 중견기업 기본통계는 ‘15년부터 통계청의 승인을 받아 매년 발표하는 국가승인통계다. ‘24년 우리나라 중견기업 수는 총 6,474개사로 ‘23년 대비 606개사가 증가했다(10.3%↑). 구체적으로는 대기업으로 성장, 중소기업으로 회귀, 휴폐업 등 요인으로 669개 기업이 중견기업에서 제외되고, 중소기업 졸업, 신규설립 등 요인으로 1,275개 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진입했다. * 중견기업 수(개사) : (‘21) 5,480 → (‘22) 5,576 → (‘23) 5,868 → (‘24) 6,474 ‘24년 중견기업 종사자 수는 총 175.7만


세계에서 AI 가장 잘 쓰는 나라 구현 위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결과 공개, 5개 정예팀 성과 공유, AI 성과 체험 통해 ‘정예팀 모두가 승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은 12월 30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를 개최해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T, ▴NC AI, ▴LG AI연구원(가나다 순) 등 5개 정예팀들의 1차 결과 공개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재헌 SKT CEO, 임우형·이홍락 LG AI연구원장(공동 원장),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이연수 NC AI 대표 등 국내 AI 산업을 이끄는 정예팀 주요 관계자들을 비롯해 전문가와 일반 국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대한민국 AI 생태계 도약과 도전에 뜨거운 성원을 보냈다. 정부 측에서는 배경훈 과기정통부 부총리,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 임문영


스마트 의류제조공장 클러스터 구축사업, 전주지역 봉제산업 경쟁력 강화 기여
브랜드기업과 봉체업체 간 실질적 생산연계, 제조산업 지속가능한 성장 도모해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회장 강태선)는 섬유패션산업 활성화 기반 마련으로 추진 중인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산업부)’의 참여기관으로 한국패션협회와 공동으로 국내 패션 브랜드의 창업 단계부터 국내외 사업 확장까지 발전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 지원을 제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 전주시/전북특별자치도의 지방비 매칭으로 ‘스마트 의류제조공장 클러스터 구축사업’을 운영, 브랜드와 지속적인 오더 창출을 기반으로 전주지역 의류제조업체들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2022년도부터 추진해 온 해당 사업은 그동안 전북지역 60개사 봉제업체들과 협력해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12개사 브랜드와 12개사 봉제업체 간 오더 매칭을 추진, 5만9천장, 2억7천6백 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2025년


2026년부터 ‘화학제품안전법’ 살생물처리제품 안전기준 및 표시 기준 준수해야
섬유소재·패션 제품군에 ‘항균’, ‘살균’ 표현 새해부터 광고·홍보 제한적 상황 보건·환경 기능 전면에 표기 시 ‘살생물제품’으로 분류·간주 돼 법적제재 가능 산업계 내 ‘규제의 산업화’ 위한 지속가능 방안 마련도 뒤따라야 할 중요 사안 ▶기후에너지환경부 화학제품안전법, 살생물처리제품 관리제도(표시·광고) 안내 자료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화학제품안전법에 따른 강화된 섬유제품 표시·광고 기준이 새해부터 적용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19년 1월부터 화학제품안전법을 시행함에 따라 살생물제(살생물물질, 살생물제품, 살생물처리제품) 대상의 승인 및 표시기준 의무사항을 제정했다. 또, 살생물물질과 살생물제품의 승인과 함께, 살생물처리제품은 반드시 승인받은 살생물제품을 사용해야 하는 안전관리 이행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섬유분야 살생물물질 및 살생물제품 분야 승인은 ‘섬유·가죽류용 보존제’류로 분류돼 살생물물질 승인유예 기간은


섬유소재산업, 이업종·신산업 융합으로 전방 수요시장 확장 토대 마련 급선무
산·학·연·관 공조로 선순환 생태계 마련, 산업 영역 확장·지속가능성 확보해야 ‘스핀오프 사업화’ 통해 기초소재 연구성과 확산, 신 수요시장 견인 플랫폼으로 국내 섬유소재산업계는 글로벌 밸류체인의 급변과 주력 소재분야인 패션의류 수요마켓의 축소에 따라 이업종 융합을 통한 영역 확대를 강요받고 있다. 화섬소재 기반 패션의류 소재산업 생태계 축소와 경쟁력 약화 요소 가운데, 최대 원인으로 신소재 및 신제품 연구개발 결과물의 사업화연계기술개발(R&BD) 대응 미흡이 관건이란 지적이다. 국내 섬유산업에 편재된 연구기관으로는 중소기업의 혁신을 지원하는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DYETEC연구원 등 전문연 중심이다. 전문연은 섬유소재 중소기업들의 혁신을 측면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가운데, 연구기관의 지속 가능성을 도모하기 위한 신수요 산업계 및 기업, 연구기관과 공조체제 강화에 보폭을 확대 중이다. 정


’30년 유망소비재 700억불 수출 목표로, K-소비재 수출 확대 방안 마련
한류박람회 개최, 팝업스토어 설치 등 K-소비재 프리미엄 마케팅 지원 ‘소비재 인증전담팀’(국표원 해외인증지원단), ‘K-소비재 물류데스크’ 신설 글로벌 온라인몰 구축, 역직구 대행 서비스 지원 등 역직구 활성화 추진 유통망-소비재 기업 동반진출을 통한 K-소비재 수출스타 기업 육성 최근 수출이 호조세를 보이며, 7,000억불 수출 달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지속적인 수출 품목 및 시장 다변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한류 확산이라는 기회를 활용해 K-푸드, 뷰티 등 K-소비재를 새로운 수출동력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인식 하에 관계부처와 함께 ‘K-소비재 수출 확대 방안’을 마련, 12월 24일 ‘경제관계장관회의 및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했다. 그간 소비재 기업과의 릴레이 간담회를 통해 수출 애로를 파악한 결과, 기업들은 소비재에 특화된 마케팅, 물류, 인증, 지


M.AX 얼라이언스, AI 개발 위해 제조 데이터 함께 모은다
1차 정기총회 개최, 3개월 만에 참가기관 1,000개에서 1,300개로 확대 내년 예산 7,000억원 투입해 데이터 공동활용 등 5대 핵심과제 추진 ➊ 데이터 생성·공유·활용사업 추진 ➋ 로봇·자동차·팩토리 등 부문별 AI 모델 개발 ➌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사업 착수 ➍ 다크팩토리 기술 확보로 AI 팩토리의 수출 산업화 ➎ 5극 3특 등과 연계한 지역 AX의 본격 확산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는 김정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M.AX 얼라이언스 제1차 정기총회를 갖고, 제조 데이터 공유사업 등 내년도 5대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산업부는 M.AX 얼라이언스를 지원하기 위해 내년 AI 예산 중 7천억원을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집행할 계획이다. 【 M.AX 얼라이언스의 구성 】 M.AX 얼라이언스 출범(‘25.9.10) 이후 100일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구체적인 성과들이 나오고 있다
과기정통부, 과학기술분야 65개 주요 학회와 종합간담회 개최
학회와 소통·의견 수렴, 도전할 수 있는 R&D 생태계 조성 공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12월 24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연구재단,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함께 우리나라 과학기술분야의 주요 학회 65곳을 초청해 ‘과학기술학회 종합간담회’를 개최했다. 과기정통부는 급변하는 기술환경과 심화하는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속에서 연구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연구개발(R&D) 정책을 추진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학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연구자가 마음껏 연구하고 도전할 수 있는 R&D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2026년도 과학기술 R&D 추진방향’ 발제를 통해, 현재 우리나라가 처한 대내외 상황을 진단하고, 새정부 출범 이후 R&D 정책 변화와 기술주도 성장을 위한 추진방향을 설명했다.


층간소음 저감 어린이 매트 품질비교 결과
제품 간 소음 저감 성능은 유사, 내구성은 차이 ▶한국소비자원의 층간소음 저감 어린이 매트 구매⋅선택가이드 층간소음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은 우리나라의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로 인해 층간소음을 줄여준다고 알려진 어린이 매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나 소비자의 구매 결정에 도움이 되는 제품 간 품질비교 정보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층간소음 저감 어린이 매트(4cm 두께⋅폴더형) 8개 제품의 품질(소음 저감 성능, 겉감⋅충전재 내구성 등)과 안전성(유해물질) 등을 시험평가했다. 시험평가 결과, 소음 저감 성능은 모든 제품이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다만 겉감⋅충전재 내구성은 제품 간에 차이가 있었고 휘발성 유기화합물 1종의 방출량이 안전기준을 초과한 제품도 있었다. 항목별 주요 시험평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소음 저감 성능, 제품 간에 유의미한 차이 없어 숟가락을 떨어


데일리 룩부터 파티 룩까지, TPO 걱정 없는 코치(COACH) 컬렉션
세련된 디자인·실용성 겸비한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스타일링 완성 연말 시즌, 출근과 모임을 오가는 일정이 잦아지며 TPO에 구애받지 않는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출근 룩부터 연말 모임까지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가방은 바쁜 연말 시즌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핵심 아이템으로 주목받는다. 코치가 선보인 홀리데이 컬렉션은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해 감각적인 연말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해준다. ◆ 세련된 디자인으로 연말 룩에 포인트를 더하는 ‘퀼팅 태비백 26’ ‘퀼팅 태비백 26’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코치가 선보인 태비 컬렉션의 새로운 실루엣이다. 유연한 가죽 소재에 섬세한 퀼팅 디테일을 더해 부드럽게 떨어지는 형태가 특징으로 컴팩트한 26 사이즈로 활용도를 높였다. 전면에 더해진 코치 시그니처 하드웨어는 아이코닉한 무드를 강조하며, 체인 스트랩을


다이텍연구원-전주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 업무협약 체결
전북형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및 주력산업 고도화 이끌 전문인력 양성 이론부터 현장 실무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 체계·인재양성 모델 구축 다이텍연구원(원장 최재홍)은 2025년 12월 24일, 전주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고선우)과 ‘피지컬 AI 기반 물리 환경 시뮬레이션·실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본 업무협약은 전라북도 주력 산업인 탄소, 배터리, 모빌리티, 농생명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실무형 피지컬 AI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주대학교의 AI 교육 역량과 다이텍연구원이 축적해 온 산업 현장 중심의 CAE 기술 경험을 연계해, 재학생과 지역 청년의 도내 정착을 지원하고 재직자의 기술 역량을 높이는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모델을 추진한다. 주요 협력 내용은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AI·데이터 분석 및 3차원 모델링 교육과정 개발 ▲NVIDIA


공정거래위원회, 대형유통업체 판매수수료율 등 실태조사 결과 발표
판매수수료율 대다수 유통분야에서 하락 추세, 면세점 43.2%로 가장 높아 판매장려금·판매촉진비는 온라인쇼핑몰 분야에서 가장 많이 부담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는 백화점, TV홈쇼핑, 대형마트, 아울렛·복합쇼핑몰, 온라인쇼핑몰, 편의점, 면세점, 전문판매점 등 8개 업태의 40개 주요 유통브랜드(유통업체)에 대한 판매수수료율, 판매장려금, 추가비용 등 실태조사 결과('24년 거래 기준)를 발표했다. ▶ 판매수수료율 업태별 실질판매수수료율*(이하 ‘실질수수료율’)은 TV홈쇼핑 27.7%, 백화점 19.1%, 대형마트 16.6%, 아울렛·복합쇼핑몰 12.6%, 온라인쇼핑몰** 10.0% 순이며, TV홈쇼핑을 제외한 모든 업태에서 작년에 비해 하락했다. 올해 처음으로 실태조사가 이루어진 면세점은 43.2%, 전문판매점은 15.1%였다. *


우리나라 총생산(GDP) 대비 연구개발 비중 5% 최초 돌파
2024년 연구개발투자(정부+민간)는 총 131조원 총생산(GDP) 대비 연구개발 비중 세계 2위 유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2024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공공 및 민간영역에서 수행된 연구개발활동 현황을 조사·분석한 ‘2024년도 연구개발활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연구개발활동을 수행 중인 공공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 총 69,042개 기관을 대상으로 연구개발비 및 연구개발 인력 현황에 대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이드(프라스카티 매뉴얼)에 따라 실시했다. 2024년 우리나라의 총 연구개발비는 131조 462억원으로 전년 대비 11조 9,722억원(10.1%)이 증가했고, 국내총생산(GDP)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5.13%로 이스라엘(’23년 6.35%)에 이어 세계 2위를 유지했다. <우리나라 총 연구개발비 및 GDP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 추이>
기후에너지환경부, 탈플라스틱 이행으로 순환경제 전환 앞당긴다
김성환 장관, 플라스틱 폐기물 회수·재활용 업체 방문해 현장 점검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수립 등을 통해 순환경제 사회 전환 가속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김성환 장관은 12월 26일, 현재 최종안 수립 단계인 ‘탈플라스틱 종합대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제 현장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일대의 플라스틱 폐기물 회수·재활용 산업 현장을 방문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12월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대국민 토론회’를 통해 ‘탈플라스틱 종합대책(안)’을 공개한 바 있다. 이 대책에는 2030년까지 생활계 및 사업장 배출 폐플라스틱을 전망치 대비 30%* 이상 감축한다는 목표를 담았으며, 세부대책별 이해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내년 초에 최종안이 확정될 예정이다. * (전망치) ‘23년 771만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산악레저스포츠로 지역경제에 활력 불어넣어
MTB 랠리, 산악 골프, 캠핑 기반 아웃도어 활동 등 다양한 종목 개발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모델 개발, 소멸 위기 지자체 맞춤형 프로그램 마련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KOIA, 회장 강태선)가 대한민국 산악레저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경기 종목개발과 선수육성,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협회는 MTB 랠리, 산악 골프, 산악 트레일러닝, 야외 피트니스 레이스, 캠핑 기반 아웃도어 활동 등 다양한 종목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선수·동호인 훈련캠프 운영 ▲국내 최대 규모 산악레저스포츠대회 개최 ▲운동효과 및 동작분석 ▲부상예방 ▲개인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 제공 ▲활동기록 관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소비 유도 모델 개발 등 지역 소멸 위기 지자체 상황에 맞춤형으로 특화해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산악레저스포츠 종목개발과 선수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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