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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염색산단, 열병합발전소 연료전환 타당성 용역 조사 착수
대구염색산단, 열병합발전소 연료전환 타당성 용역 조사 착수 국비지원 사업 추진 기술성·경제성 검토 착수, 2028년 정부예산 반영 목표 발전소 완전 전환·보일러 교체·연료전환 등 검토, 총사업비 500~1,000억원 규모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박광열)이 열병합발전소의 연료전환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기존 열병합발전소의 연료체계 전환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중앙정부 국비지원 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한 기술적·경제적 근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은 지난 9월 21일 개최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에서 ‘열병합발전소 연료전환 타당성조사 용역시행(안)’을 원안 승인했다. 이번 안건은 앞서 8월 24일 열린 제6차 이사회에서 논의된 연료전환 관련 후속 조치로, 다이텍연구원의 제안에 따라 국비지원 사업 추진에 필요한 타당성조사 용역


대구염색산단, 뿌리산업 특화단지 선정, 탄소규제 강화·증기요금 인상 대응 본격화
대구염색산단, 뿌리산업 특화단지 선정, 탄소규제 강화·증기요금 인상 대응 본격화 에너지·폐수 처리량 감소 지속, 온실가스 배출권 비용 26.9억원으로 511% 급증 AI 악취관리시스템 구축·폐수처리 자동화 추진, 7월부터 증기요금 인상 시행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박광렬)이 경기 침체에 따른 에너지 수요 감소와 강화된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화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6월 22일 열린 2026년도 제4차 이사회에서 에너지 공급 현황과 업종별 폐수 발생 추이, 2026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 선정,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취소기준 강화에 따른 대응방안, 증기요금 부과 단가 조정 등을 주요 안건으로 보고했다. ▶증기·전기 공급량 감소세 지속 올해 1~5월 열병합발전소 증기 공급량은 55만7088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8만9113톤보다 3만2025톤(5.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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