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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한국생산성본부,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IT Park 방문단 맞아
경북테크노파크-한국생산성본부,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IT Park 방문단 맞아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 및 AI 최상위 인재 파이프라인 구축 공동 전략 수립 추진 양국 IT 스타트업 네트워크 교류 및 지식 역량 강화 전용 공유 플랫폼 구축 논의 ▶왼쪽에서 5번째 여성(흰색 자켓) : 경북테크노파크 글로벌협력실장 김양진, 오른쪽에서 5번째 남성 : 한국생산성본부 생산성연구소장 한평호, 오른쪽에서 4번째 여성 : IT Park 전략부원장 묵시노바 마클리요(Makhliyo Muksinova) (재)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는 한국생산성본부(이하 ‘KPC’)와 함께 지난 8월 11일,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산하 IT Park 대표단을 맞이하며, 양국 간 디지털·AI 분야 인재 양성 및 IT 스타트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경북TP와 KPC의 선진 산업


'항균 99.9%' 광고 이제 못 쓴다 — 섬유패션업계, 살생물제 규제 본격화
'항균 99.9%' 광고 이제 못 쓴다 — 섬유패션업계, 살생물제 규제 본격화 기후에너지환경부, '섬유제품 살생물제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공동 제정 원사·원단부터 온라인 판매까지 공급망 전 단계 의무화, 관련 생태계 급변 '항균 원사', '세균 99.9% 제거', '황색포도상구균 억제' — 섬유·패션업계에서 흔히 쓰이던 이 광고 문구들이 이제 법적 제재 대상이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한국소비자원,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주요 섬유기업 및 시험기관과 공동으로 '섬유제품 살생물제 안전관리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2025년 12월 31일자로 제정·공표했다. 2019년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화학제품안전법)」 시행 이후 산업계에 쌓여온 제도적 혼란과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가이드라인은 섬유제품 공급망에 속한 원사·원단 제조사부터 완제품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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