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바이오 천연·친환경 모기기피제 ‘모스패스’ 수요 폭발

아웃도어 스포츠 의류

다양한 침구 제품 마켓

신뢰속에 공급요청 쇄도





바이오매스 기반의 천연·친환경 기능성 가공제 개발 전문기업 ㈜엔바이오(대표 정진영, www.nbio.kr )가 공급하고 있는 모기 기피제 ‘모스패스(Mospass)’가 친환경성 및 다기능성에 대한 신뢰성을 바탕으로 수요 마켓 영역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특히, 모기기피 기능 및 모기물림 방지와 항균성 효과를 지닌 ‘모스패스’는 국화꽃 제충국의 추출물로 안전성 검증은 물론, 국내 동종분야 최초로 녹색기술(제품) 인증 및 녹색마크를 획득하는 등 브랜드 및 소비자들로부터 신뢰성을 검증받고 있다.


그동안 살충제 성분을 기반으로 다양한 모기기피 제품들이 선보였지만 인체 유해성 논란 및 문제들로 인해 대부분 마켓에서 철수한 상태로 엔바이오의 ‘모스패스’로 빠르게 대체,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엔바이오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여름 시즌 및 모기 서식환경의 연장 흐름과 등산, 캠핑, 낚시 등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의 확장에 힘입어 관련 수요 브랜드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친환경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는 침구업계의 경우, 기능성과 친환경성에 대한 신뢰성이 입소문을 타며, 냉감가공제와 함께 공급요청이 급증하고 있다.


‘모스패스(MOSPASS)’는 먼 거리의 모기가 좋아하는 성분을 은폐시켜 모기의 접근을 차단하는 모기기피효과와 근접 거리에서 천연 바이오 추출물이 모기의 신경을 마비시켜 물림을 방지하는 기능을 동시에 갖는다.


천연 친환경 무향 향균 물질로 모기 기피율을 70%, 80%, 90% 이상에 이르기까지 밴드, 양말, 스카프, 토시, 침구 등 다양한 제품군과 수요 용도 맞춤형으로 채택 가능하며, 모기기피기능과 냉감기능을 융합시킨 ‘모스쿨(MOSCOOL)’ 제품도 선택할 수 있다.


국화꽃의 제충국 추출물, 피톤치드 추출물, 올리브오일 추출물을 비롯 검증된 화장품 원료 등 인체 무해한 친환경 성분으로 피부 저 자극과 미국 FDA 검증으로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 모기 기피율(50~95%, 독일 국제분석기관 BIOGENTS cage test), 진드기 기피율(일본 BOKEN JIS-L 1920)은 물론, 항균성 99.9%(ATCC 6538, ATCC 4352) 등 다기능성을 바탕으로 세탁 30회의 내구성을 자랑한다.


‘모스패스’ 가공제는 액상타입의 1액형 가공제로 유백색의 비온성을 지니며, 섬유 후가공제 패딩공정에 적용해도 색상과 촉감의 변화가 없다.


면, 폴리, 나일론, 아크릴, 울 등 소재에 제한이 없으며, 이불, 베게, 담요, 토퍼, 매트리스, 매트, 패딩솜 등 다양한 제품군에 채택할 수 있다.


한편, ㈜엔바이오 정진영 대표는 “한국 올림픽 선수단의 골프, 양궁 선수 유니폼에 모기기피제를 적용한 사례도 있었지만, 다양한 아웃도어 라이프의 확산으로 스포츠의류 브랜드를 비롯 침구류 브랜드 기업들로부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친환경 천연유래의 녹색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섬유소재에 다양한 기능성과 부가가치를 더할 수 있는 다기능성 가공제 대표기업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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