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치(SWATCH), ‘미션 투 어스페이즈(MISSION TO EARTHPHASE)’ 신모델
- 2024년 11월 11일
- 1분 분량
어스페이즈와 문페이즈 결합, 우주와 지구의 아름다움 완벽한 조화 이루는 모델

스위스 대표 글로벌 시계 브랜드 스와치(Swatch)가 워치메이킹 역사상 처음으로 어스페이즈와 문페이즈가 결합된 바이오세라믹 문스와치 ‘미션 투 어스페이즈’ (Bioceramic MoonSwatch ‘MISSION TO EARTHPHASE’) 컬렉션을 11월 2일 출시했다.
스와치는 달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바이오세라믹 문스와치 ‘미션 투 어스페이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워치메이킹 역사상 처음으로 어스페이즈 인디케이터가 탑재됐으며, 전 세계 시계 중 유일하게 어스페이즈와 문페이즈 인디케이터를 함께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의 메인 다이얼 위 2시 방향에는 문페이즈 인디케이터가 위치해 주기에 따라 변화하는 달의 모습을 두 개의 마스크와 디스크를 통해 관찰할 수 있다.
문페이즈 옆, 10시 방향에는 특허를 보유한 어스페이즈 인디케이터가 자리해 달의 관점에서 움직이는 지구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어스페이즈는 푸른 지구의 아름다움을 담은 특별한 컬러로 디자인됐으며, 바다를 표현한 블루 컬러는 자외선 아래에서만 빛을 발해 더욱 신비로운 느낌을 더한다.
지구에서 바라보는 달의 매혹적인 광경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달의 분화구는 디지털 프린팅으로 제작됐다.
또한, 시계 다이얼에 그레이 컬러 및 달 먼지와 비슷한 독특한 그레인 텍스처를 활용해 마치 달과 같은 느낌을 선사하며, 스와치가 개발한 특허 소재 바이오세라믹(Bioceramic)으로 제작됐다.
배터리 커버에는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의 발자국이 새겨진 달의 모습이 담겨 우주 탐사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 상반기 발매된 ‘미션 투 더 문페이즈’ (‘MISSION TO THE MOONPHASE’) 모델은 품절 대란을 일으킬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미션 투 더 슈퍼 블루 문페이즈’ (‘MISSION TO THE SUPER BLUE MOONPHASE’) 모델이 한정 발매되어 ‘오픈런’ 현상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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