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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녹스, HCC 서울서 ‘배니시 월드 투어’ 피날레 장식

  • 1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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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녹스, HCC 서울서 ‘배니시 월드 투어’ 피날레 장식

자연·패션·기술·도시 문화 넘나드는 ‘배니시’, 매거진 창간 기념 월드 투어

‘배니시 아웃도어 매거진’ Vol. 5 발간 기념 전시·릴리즈 파티 진행

배니시·네이탈 디자인·헬리녹스 3자 협업 한정판 ‘체어원’ 선봬

     

    



▶배니시 월드 투어 서울 행사 (출처: 헬리녹스)

     

     

     

‘경량 체어 시장의 개척자’로 불리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와 글로벌 아웃도어 미디어 플랫폼 배니시(Vanish)가 이탈리아 피렌체, 프랑스 파리, 일본 도쿄를 거쳐 온 ‘배니시 월드 투어(Vanish World Tour)’의 피날레를 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센터 서울(HCC 서울)에서 장식한다.

     

배니시는 자연과 패션, 기술, 도시 문화가 교차하는 지점을 독창적인 시각으로 조명해 온 미국 기반의 아웃도어 미디어 플랫폼이다.

     

전통적인 아웃도어의 개념을 넘어 다양한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이 아웃도어와 연결되는 흐름에 주목하며, 경계를 넘나드는 콘텐츠를 통해 변화하고 확장되는 동시대 아웃도어 문화를 소개해 왔다.

     

올해는 디지털을 중심으로 선보여온 콘텐츠를 인쇄 매거진 ‘배니시 아웃도어 매거진’으로 확장하고, 매거진 창간을 기념해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배니시 월드 투어’를 전개하고 있다.

     

이탈리아 피렌체를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와 일본 도쿄에서 행사를 이어왔으며, 마지막 목적지로 서울을 선택했다.

     

월드 투어의 피날레는 헬리녹스의 플래그십 스토어 HCC 서울에서 펼쳐진다.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배니시 아웃도어 매거진’ Vol. 5와 배니시·네이탈 디자인(Natal Design)·헬리녹스가 함께 제작한 한정판 체어를 전시하며,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매거진 발간과 월드 투어의 피날레를 기념하는 릴리즈 파티도 진행된다.

     

전시와 릴리즈 파티는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특히. Vol. 5에는 헬리녹스의 브랜드 철학과 활동을 조명한 특집 기사가 수록돼 서울 피날레의 의미를 더한다.

     

        


▶ (좌)배니시 x 네이탈 디자인 x 헬리녹스 체어원 (우)HCC 서울 (출처: 헬리녹스)

     

현장에서는 배니시 월드 투어를 기념해 제작한 한정판 제품 ‘배니시 x 네이탈 디자인 x 헬리녹스 체어원(Vanish x Natal Design x Helinox Chair One)’을 공개한다.

     

헬리녹스의 대표 제품 ‘체어원’을 기반으로 배니시와 일본 아웃도어 브랜드 네이탈 디자인, 헬리녹스 세 브랜드의 감각을 더해 완성했다.

     

체어 스킨에는 네이탈 디자인의 오리지널 패브릭을 두 가지 색상으로 적용했으며, 세 브랜드의 로고를 대담하게 배치해 각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아냈다.

     

협업 체어는 행사 첫날 HCC 서울에서 진행되는 현장 라플을 통해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행사가 열리는 HCC 서울은 패션·리빙·F&B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복합문화공간이 밀집한 한남동에 자리하고 있다.

     

최근 한남동이 국내외 방문객들이 다양한 브랜드와 문화를 경험하는 서울의 주요 라이프스타일 거점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HCC 서울 역시 글로벌 관광객들이 헬리녹스의 브랜드 철학과 아웃도어 문화를 경험하기 위해 찾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HCC 서울에서는 헬리녹스의 전 제품 라인업을 비롯해 글로벌 협업 컬렉션과 오프라인 전용 상품,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등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제품 판매 공간을 넘어 다양한 협업과 콘텐츠를 통해 헬리녹스만의 아웃도어 문화를 제안하고 있으며, 이번 배니시 월드 투어를 통해 세계의 아웃도어 문화와 서울을 연결하는 문화적 접점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헬리녹스 라영환 글로벌 대표는 “세계적인 문화도시를 거쳐 온 배니시 월드 투어가 서울에서 대미를 장식하는 것은 글로벌 아웃도어 문화 안에서 서울과 헬리녹스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며, “아웃도어가 패션과 예술, 도시 문화 등 다양한 영역과 만나며 확장되고 있는 만큼, HCC 서울을 통해 국내외 방문객들이 새로운 아웃도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해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와 협업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헬리녹스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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