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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녹스, 신세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HCC 여주’ 오픈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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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녹스, 신세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HCC 여주’ 오픈

국내 대표 프리미엄 아울렛 입점, 오프라인 채널 강화 및 고객 접점 확대

엄선된 상품 최대 40% 할인 및 HCC 여주 익스클루시브 굿즈 선봬

     

     

    

     

     


     

▶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센터 여주(HCC 여주) 오픈 (출처: 헬리녹스)

     

‘경량 체어 시장의 개척자’로 불리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가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 ‘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센터 여주(이하 HCC 여주)’를 오픈한다.

     

최근 아웃도어 업계는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옴니채널 전략이 강화되는 가운데, 단순 구매를 넘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제품의 기능성과 사용감을 현장에서 확인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오프라인 공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와 함께 실속과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성향 확대로 유통 채널 역시 백화점에서 프리미엄 아울렛 중심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헬리녹스는 이에 발맞춰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HCC 여주’를 오픈하며, 오프라인 접점 확대에 나섰다.

     

지난 3월 코스트코 입점에 이어 프리미엄 아울렛까지 유통 채널을 확장하며, 보다 다양한 환경에서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약 250여개 브랜드가 입점한 국내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연간 약 1,000만 명이 방문하는 대표 교외형 쇼핑 명소다.

     

다양한 고객층이 유입되는 핵심 상권으로, 쇼핑을 넘어 여가와 체험이 결합된 복합 공간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 비중이 높고, 최근에는 외국인 방문객 또한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입지적 특성은 헬리녹스가 국내 고객은 물론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데 있어 전략적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HCC 여주에서는 헬리녹스 인기 라인업 중 엄선된 상품과 시즌 아카이브, 한정 수량 상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일부 상품에는 시즌별 프로모션 등 추가 혜택도 제공해 더욱 풍성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HCC 여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굿즈를 통해 차별화를 더했으며, 기존 직영 매장과 동일한 운영 기준과 브랜드 경험을 바탕으로 헬리녹스의 프리미엄 가치를 일관되게 전달하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오픈을 기념해 4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약 한 달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카모 패턴(Camo Pattern) 컬러웨이 제품 2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일부 품목 제외),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HCC 여주 스티커를 증정한다.

     

또한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에코백을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헬리녹스 라영환 글로벌 대표는 “HCC 여주는 고객들이 브랜드를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이라며, “헬리녹스는 ‘프리미엄의 대중화’를 중심으로 HCC·프리미엄 아울렛·코스트코를 아우르는 유통 전략을 통해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Sitting is Believing’이라는 브랜드 모토처럼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센터(HCC)는 헬리녹스의 전 제품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쇼룸형 플래그십 공간으로 서울·부산·제주에 이어 여주까지 브랜드 거점을 확장하고 있다.

     

HCC는 제품과 고객을 연결하는 브랜드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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