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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녹스, 캠핑 입문자 위한 올인원 텐트 ‘4P Dome’ 출시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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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녹스, 캠핑 입문자 위한 올인원 텐트 ‘4P Dome’ 출시

브랜드 경험 확대 위해 유통 채널·제품 라인업 지속 다변화

     

플라이·이너텐트 함께 제공하는 올인원 구성, 첫 텐트 선택과 설치 부담 낮춰

4면 개방·풀 메쉬·로우 모드 쉘터 등 폭넓은 활용성에 헬리녹스 기술력 더해

     

  


  

▶ 헬리녹스 4P Dome (출처: 헬리녹스)

     

     

     

‘경량 체어 시장의 개척자’로 불리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가 캠핑 입문자를 위한 올인원 텐트 ‘4P Dome’을 출시하며 텐트 라인업을 확장한다.

     

헬리녹스는 사용자가 어디에 머물든 집과 같은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AT HOME, ANYWHERE’ 브랜드 철학 아래, 아웃도어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제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비자와 사용 환경을 아우르는 제품을 선보여 왔다.

     

최근에는 유통 채널과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다변화하며, 더 많은 소비자가 헬리녹스의 제품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신제품 4P Dome은 이러한 브랜드 경험 확대의 연장선에서 캠핑 입문자까지 텐트 라인업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선보이는 4인용 텐트다.

     

캠핑을 처음 시작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첫 텐트에 필요한 기본 구성과 간편한 설치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더했다.

     


    

▶ 헬리녹스 4P Dome (출처: 헬리녹스)

     

4P Dome은 캠핑에 필요한 기본 요소를 하나로 갖춘 올인원 패키지가 특징이다.

     

외부 환경으로부터 내부를 보호하는 ‘플라이’와 생활 공간을 구성하는 ‘이너텐트’를 기본 제공해 사용자가 별도로 구성품을 선택해야 하는 부담을 줄였다.

     

여기에 직관적인 설치 구조를 적용해 텐트 피칭이 익숙하지 않은 입문자도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캠핑 환경과 사용 방식에 대응할 수 있는 폭넓은 활용성도 갖췄다. 4면을 모두 개방할 수 있는 풀 오픈 구조와 풀 메쉬 이너텐트를 적용해 개방감과 통기성을 높였으며, 계절과 날씨에 따라 개방 범위를 조절해 봄부터 가을까지 3계절에 걸쳐 사용할 수 있다.

     

플라이만 설치하면 개방감 있는 로우 모드 쉘터로, 플라이와 이너텐트를 함께 설치하면 4인용 텐트로 활용 가능하다.

     

헬리녹스가 축적해 온 아웃도어 기술력도 제품에 담아냈다.

     

DAC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무게 대비 높은 강도를 구현했으며, 그린 아노다이징(Green Anodizing) 공정을 통해 내구성과 내식성을 높였다.

     

또한 전용 부품을 적용해 프레임과 스킨이 안정적으로 결합되도록 설계함으로써 설치 편의성과 구조적 안정성을 함께 확보했다.

     

헬리녹스 라영환 글로벌 대표는 “4P Dome은 캠핑을 처음 시작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 구성과 사용 편의성에 집중하면서도 헬리녹스의 기술력과 활용성을 함께 담은 제품”이라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캠핑 입문자까지 텐트 라인업의 저변을 넓히고,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와 사용 환경을 아우르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헬리녹스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4P Dome은 헬리녹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센터(HCC) 전 지점에서 판매된다.

     

특히, HCC 서울·부산·제주에서는 4P Dome을 실제 피칭해 전시하며, 방문객들은 제품의 내부 공간과 구조, 개방감 등 주요 특징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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