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쿨맥스 클록FX™ 섬유, ‘뮌헨 퍼포먼스 데이즈’ 박람회에서 공식 글로벌 데뷔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가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고의 기능성 직물 박람회인 뮌헨 퍼포먼스 데이즈(Performance Days Munich)에서 쿨맥스 클록™(COOLMAX CloakFX™) 섬유 를 전 세계적으로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 기술은 눈에 띄는 땀자국을 최소화하면서 수분 관리와 시원한 쾌적함을 제공함으로써 옷이 더 깔끔하고 보송하게 보이도록 설계됐다. 쿨맥스 클록™ 섬유는 성능 중심의 액티브웨어, 작업복 및 일상복을 만드는 브랜드, 원단공장 및 의류 제조업체를 위한 것이다. 이 기술은 광학적 ‘Masking’을 이용해 섬유 단위별로 빛을 확산시켜 수분의 시각적 특징을 줄여 땀자국을 덜 눈에 띄게 만든다. 특히, 해당 기술이 내구성 섬유에 내장돼 있어 그 이점은 반복 착용 후에도, 반복 세탁 후에도 지속된다. 라이크라 컴퍼니의 브랜드 제품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폐막, K-섬유 이정표 제시!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폐막, K-섬유 이정표 제시! 7개국 264개사, 3일간 1억 9천만 달러 비즈니스 상담 성과 AI·로봇 융합, 첨단소재 전환, 직물-패션 협력 등 미래 이정표 제시 미국 아메렉스 그룹, ‘한국산 소재를 다음 시즌 라인에 접목할 계획’ ▶사진: 전시장 전경, 세미나&컨퍼런스-패션쇼-AI패션테크관, 산업시찰(덕우실업, 명신섬유, 부성티에프시).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한상웅)가 주관한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는 국내·외 6개국 총 264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글로벌 경제정세 변화와 중동정세 불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일간 12,700명의 참관객이 방문했으며, 약1억9천만불의 상담성과를 거뒀다. 섬유패션산업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리부트(RE:BOOT)’를 전시 슬로건으로 화섬산지 대구·경북이 친환경, 첨단소재 소싱지


'항균 99.9%' 광고 이제 못 쓴다 — 섬유패션업계, 살생물제 규제 본격화
'항균 99.9%' 광고 이제 못 쓴다 — 섬유패션업계, 살생물제 규제 본격화 기후에너지환경부, '섬유제품 살생물제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공동 제정 원사·원단부터 온라인 판매까지 공급망 전 단계 의무화, 관련 생태계 급변 '항균 원사', '세균 99.9% 제거', '황색포도상구균 억제' — 섬유·패션업계에서 흔히 쓰이던 이 광고 문구들이 이제 법적 제재 대상이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한국소비자원,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주요 섬유기업 및 시험기관과 공동으로 '섬유제품 살생물제 안전관리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2025년 12월 31일자로 제정·공표했다. 2019년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화학제품안전법)」 시행 이후 산업계에 쌓여온 제도적 혼란과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가이드라인은 섬유제품 공급망에 속한 원사·원단 제조사부터 완제품 수입


국립산림과학원, 목재 펄프 기반 플라스틱 대체 소재 활용 가능성 제시
국립산림과학원, 목재 펄프 기반 플라스틱 대체 소재 활용 가능성 제시 고강도 복합재‧필터 및 분리막‧이차전지 소재 등 다양한 분야 적용 가능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목재 펄프를 활용한 친환경 고기능 소재인 셀룰로오스 나노섬유(Cellulose Nanofiber, CNF) 제조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을 통해 플라스틱 대체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은 기존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고가의 산화제를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해, 생산 비용 절감과 환경오염 저감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한 것이 핵심이다. 셀룰로오스는 식물 세포벽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재생 가능 ▲생분해성 ▲높은 기계적 강도 ▲우수한 화학적 안정성 등의 특성을 지닌 대표적인 친환경 소재이다. 이를 나노 수준으로 분해한 셀룰로오스 나노섬유는 친환경 플라스틱


세계 3대 부직포 산업 전시회 ‘ANEX 2027’ 한국에서 개최
세계 3대 부직포 산업 전시회 ‘ANEX 2027’ 한국에서 개최 아시아 대표 부직포 산업전, 2027년 6월 23일부터 3일간 코엑스 세계 3대 부직포 산업 전시회이자 아시아 대표 부직포 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ANEX2027’이 한국에서 개최된다. ▶글로벌 부직포 산업의 현재와 ANEX의 역할 부직포(Nonwoven)는 섬유를 직조하거나 편직하지 않고 열·화학·기계적 결합으로 제조되는 소재로, 경량성, 생산 효율성, 기능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빠르게 확산 돼 왔다. 초기에는 위생용품 중심으로 활용됐으나, 기술 고도화와 함께 산업 전반의 핵심 소재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친환경·지속가능 소재, 바이오 기반 원료, 고기능성 필터 및 첨단 산업용 소재 중심으로 고부가가치화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멜트블로운 부직포는 마스크 및 공기 필터의 핵심 소재로 활용되며, 팬데


섬산련, 수요-공급 협력을 통한 산업용 섬유 R&D 및 상용화 촉진 모색
PIS 2025 연계, 첨단 부직포 중심 산업용 섬유 얼라이언스 세미나 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최병오,이하‘섬산련’)는 ‘프리뷰인서울(PIS)2025’의 부대행사로 오는 8월 21일(목) 삼성동 코엑스에서 ‘첨단 부직포...


PNATX, 에어로겔·전기방사 나노섬유 결합한 'AeroMID™ 시리즈 2026' 공개
PNATX, 에어로겔·전기방사 나노섬유 결합한 'AeroMID™ 시리즈 2026' 공개 머리카락 굵기 10분의 1, 두께 0.07mm 단열막으로 스마트폰·우주복 열 잡아 기존 에어로겔 블랭킷보다 두께 50배 얇으면서 동등 단열 성능 실현 국내 첨단 소재 스타트업 PNATX(대표 이영진, www.pnatx.com )가 머리카락 굵기(약 70㎛)와 맞먹는 두께 0.07mm의 에어로겔 복합 단열 멤브레인 'AeroMID™ 시리즈'를 선보이며, 글로벌 소재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먼저, 이 소재는 에어로겔 블랭킷의 50분의 1 두께이지만 성능은 동급 수준임을 제시하고 있다. AeroMID™는 에어로겔의 낮은 열전도율과 전기방사(Electrospinning) 나노섬유의 구조 안정성을 결합한 초박형 복합 단열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KOTMI) - 하이테크 롤 첨단화 지원센터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KOTMI) - 하이테크 롤 첨단화 지원센터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섬유 및 인쇄·전자 등 다양한 첨단산업 핵심 부품 기술 지원 고속·고정밀·대면적 롤투롤(Roll-to-Roll) 공정에 적용되는 핵심 공정기술 밀착 수행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KOTMI, 원장 성하경, www.kotmi.re.kr )은 산업통상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하이테크 롤(High-Tech Roll) 첨단화 지원 기반구축 사업을 2023년부터 수행하고 있다. 본 사업은 첨단 제조 산업의 핵심 부품인 하이테크 롤의 기술 고도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경상북도, 구미시의 지원으로 2027년까지 추진한다. 하이테크 롤은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섬유 및 인쇄전자 등 다양한 첨단 산업의 롤투롤(Roll-to-Roll) 공정에 적용되는 핵심 부품으로, 고속·고정


섬유분야 AI 전문기업, 스마트 섬유제조를 위한 AI기반 통합 솔루션 기업 (주)케이앤엘정보시스템
섬유분야 AI 전문기업 스마트 섬유 제조를 위한 AI 기반 통합 솔루션 비전검사, 예지보전, AI agent, 첨단제조로봇, 원격모니터링, 섬유기계 제어 등 www.knlsys.com www.ktenews.co.kr


(주)이화 에스알씨(SRC), 산업용 섬유 2천가닥 이상 다이렉트 제직을 위한 스마트 크릴 시스템 실증
(주)이화에스알씨의 자동화 기술로 스마트 크릴 시스템 기반의 다이렉트 제직 공정 AI 기술개발 및 실증 공정 단축과 연속성, 정경, 통경 제거로 설비 공정 단순화 구현 (주)이화에스알씨 주관,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주)이원시스템, (주)윈텍스 공동 참여 스마트 크릴 기반 다이렉트 제직 시스템 핵심기술 -.시스템 설계 및 그룹제어 기술 -.장력 피드백 제어 기술 -.직기 연동 인터페이스 기술 -.고장진단 예측 AI 알고리즘 기존: 기존 크릴->정경->통경->제직준비->제직 고도화: 스마트 크릴 시스템=>제직(공정 슬림화 구현) www.leewha.net www.ktenews.co.kr


그린힐염직(주), ‘염색공정 Zero-Emission’으로 친환경 제조 혁신 도전
에너지 순환 폐열회수 시스템 도입, 온실가스 배출량 획기적 감축 성과 ICT기반 에너지 지능형 관리 체계 확립, ‘탄소중립’ 중요 이정표 제시해 지속 가능한 생산 체계 구축이 시대적 과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염색 전문 기업인 그린힐염직(주)(대표 김문탁)이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섬유 산업의 친환경 제조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고효율 폐열 회수 시스템과 정밀 ICT 기반 관리 시스템을 핵심적으로 도입해 생산성 향상과 동시에 온실가스 및 폐수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하는 Dual-Success를 달성했다. 먼저, 첨단 텐터 및 폐열회수 시스템 채택을 통한 에너지 효율 극대화다. 그린힐염직(주)이 이번 사업에서 가장 주력 추진한 분야는 온실가스 저감이다. 에너지 집약도가 높은 염색 및 건조 공정의 특성을 고려해 두 가지 핵심 장비를 도입했다.


삼환염공(주), 지속가능성 새로운 기준 제시하며, Green 염색 산업 선도
초저욕비 염색-폐열회수 시스템 연동으로 총 425tCO2eq/년 감축해 섬유 염색 산업의 지속가능한 생산 시스템으로 전환 가능 입증 사례 섬유 염색 산업은 국내 제조업의 근간이지만, 높은 에너지 소비와 폐수 배출량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다. 염색 전문 기업인 삼환염공(주)(대표 안훈주)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에너지 순환 및 초절수형 공정을 구축해 업계에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고 있다. 삼환염공(주)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총 425CO2eq/년에 달하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함께, 물 사용량 및 폐수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쾌거를 이뤘다. 안훈주 대표는 “이러한 혁신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한국환경공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은 어려운 산업계 환경 속에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


2026 전북특화소재, 지속가능성과 창의성 담은 미래 패션 공모
2026 전북특화소재, 지속가능성과 창의성 담은 미래 패션 공모 제15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 6월 25일까지 접수 ▶2025년도 제14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 패션쇼 사진 전북특별자치도와 ECO융합섬유연구원은 전북 지역 특화소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미래 섬유패션 산업의 인재 발굴을 위해 ‘2026년 제15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본 대회는 전북의 대표 특화소재인 니트 및 한지섬유를 비롯해 업사이클링 원단, 기능성 소재 등 지역 기반 소재를 활용한 패션디자인 공모전으로, 국내외 섬유패션 관련 전공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번 공모는 ‘전북특화소재의 진화,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전통성과 기능성, 친환경 가치를 갖춘 지역 소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


“바다에서 시작된 감각, 일상으로 확장된 스쿠바쿠아 워치”
“바다에서 시작된 감각, 일상으로 확장된 스쿠바쿠아 워치” 스와치(SWATCH), ‘Swatch SCUBAQUA(스와치 스쿠바쿠아)’ 컬렉션 해파리에서 영감 얻은 스쿠바 워치, 감각적인 컬러로 재탄생 바이오세라믹과 자연 유래 소재를 적용한 지속 가능 디자인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내구성과 착용 편의성 강화 스위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시계 브랜드 스와치(Swatch)가 경쾌한 컬러와 실용성을 더한 ‘Swatch SCUBAQUA(스와치 스쿠바쿠아)’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기존 스쿠바쿠아 라인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선명한 색감을 더해 일상 속 스타일링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라이프스타일 워치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공개된 아쿠아 그린, 미드나잇 블루, 일렉트릭 푸시아, 솔라 오렌지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