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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노조, 이사장 재선출 강행에 공개 성명 발표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노조, 이사장 재선출 강행에 공개 성명 발표 대표성, 신뢰할 수 있는 이사장 검증·평가 기준 및 공정 절차 촉구해 조사위원회, ‘권한과 책임’, ‘절차적 정당성 및 투명성 확보’ 제시해야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지부(이하 노동조합)는 지난 4월 16일, 현 이사장의 재선출 추진에 강하게 반발하며, 즉각 용퇴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노동조합은 성명서를 통해 현행 정관 제8조가 이사장 선출 절차만 규정할 뿐, 선출에 대한 검증·평가 기준을 전혀 두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이는 권한만 존재하고 책임은 검증되지 않는 구조"라며, "기관 운영의 기본 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구조에서 현 이사장의 재선출을 강행하는 것은 기관 신뢰를 스스로 훼손하는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노조는


‘All In DAEGU로 뭉쳤다’ 대구 섬유·패션, 협업으로 돌파구 마련
‘All In DAEGU로 뭉쳤다’ 대구 섬유·패션, 협업으로 돌파구 마련 대구광역시·한국섬유개발연구원, ‘소재-봉제-패션’ 연계 신사업 본격 추진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은 대구광역시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All In Daegu 패션-소재 연계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패션-소재 연계 협력형 신제품 개발’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최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소비 위축으로 패션업계 전반의 성장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지역 섬유·패션 산업 역시 수요 감소와 공급망 불안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기업 간 협업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성장 전략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대구 지역 내 패션·봉제·소재 기업 간 협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신제품을 개발하고, 지역 중심의 자생적 섬유·패션 산업 생태계를 구축


2026 섬유패션 수요-제조 간 AI활용 디지털 공급망 구축
2026 섬유패션 수요-제조 간 AI활용 디지털 공급망 구축 ‘2026 섬유패션 AI 디지털 공급망 구축’ 참여기업 모집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KOIA)에서는 ‘2026 섬유패션 수요-제조간 AI활용 디지털 공급망 구축’ 사업(산업부, 국고 연 20억)을 추진해 오고 있다. 국내 섬유패션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주관인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KOIA)와 참여기관인 KOTITI 시험연구원은 공동으로 오는 5월 4일까지 본 사업의 수혜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의류 및 액세서리(장갑, 양말, 모자 등) 완제품의 생산 기획, 제조, 납품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기업의 규모와 역량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진다. 지원 유형은 ▲수요기업과 협력 봉제기업이 함께하는 ‘컨소시엄형 지원(최대 2,


(사)한국섬유의류기술사회 ‘섬유의류 기술사회 세미나’ 개최
(사)한국섬유의류기술사회 ‘섬유의류 기술사회 세미나’ 개최 5월 16·17일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기술사 정보공유의 장 ▷(사)한국섬유의류기술사회 김수동 회장 (사)한국섬유의류기술사회(회장 김수동)가 오는 5월 16·17 양일 간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세종특별자치시 안터길 69)에서 섬유의류 기술사의 결속을 다지고 최신 기술 공유하는 ‘섬유의류 기술사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첫날인 5월 16일(토) 오후 3시 등록을 시장으로 ▷최경희 기술사의 ‘출토복식으로 해석한 한복의 멋과 풍모’, ▷김수동 회장의 협회 중장기 발전 전략 토론 등이 진행된다. 또, 5월 17일(일)에는 김병열 감사의 ‘염색공장의 탄소관리 데이터 수집에 필요한 준비 및 시스템 설계에 관하여’ ▷김보환 부회장의 ‘인공지능(AI)과 함께 하는 미래 여행’ 등이 강연이 마련된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첫 마련되는


대구·경북 화섬직물 산지 위기 대응,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찾아야
대구·경북 화섬직물 산지 위기 대응,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찾아야 혁신의지 부재·리더십 공백·거버넌스 붕괴 ‘삼중고’ 업계 자성해야 대구·경북 화섬직물 산지가 심각한 복합 위기에 빠져들고 있다. 제조기반 전반에서 경영난을 견디지 못한 기업들이 잇따라 이탈하고 있으며, 섬유패션 밸류체인 생태계 전반이 흔들리면서 산업계 전체가 출구를 찾지 못하는 상황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미·중 관세 분쟁 및 미국·이란 전쟁을 비롯한 글로벌 무역 환경의 악화를 위기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과 업계 내부에서는 이보다 더 뿌리 깊은 문제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 수십 년간 누적된 관례주의와 자구 노력의 부재, 그리고 산업을 이끌어야 할 리더십의 공백이 오늘의 위기를 자초했다는 것이다. ▶소모전이 기회 막는다. 각자도생으로 내몰리는 업계 위기가 깊어질수록 업


섬산련 최병오 회장, 대구·경북 섬유현장 찾아 ‘위기 극복’ 해법 모색
섬산련 최병오 회장, 대구·경북 섬유현장 찾아 ‘위기 극복’ 해법 모색 ‘2026 찾아가는 카라반 in 대구·경북’, 지역 애로사항 청취·밀착형 소통 강화 ▶㈜대영합섬 현장 방문 ▶㈜태경텍스 현장 방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지난 4월 14일, 대구·경북 지역 섬유패션 기업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2026 찾아가는 섬유패션 카라반’(이하 카라반)을 진행했다. 이번 카라반은 최근 중동 분쟁 여파로 인한 물류 및 금융 위기 속에서 지역 섬유업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섬유산업의 Up-Middle 스트림 공급망 전반을 살피는 한편, 신생 기업부터 대표 중견기업까지 폭넓게 방문해 현장 중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영합섬은 올해 초 약 180억 규모의 방사 설비 공장인 제3
부처 간 칸막이 허물고 연구개발(R&D) 성과 부스트-업(BOOST-UP)
부처 간 칸막이 허물고 연구개발(R&D) 성과 부스트-업(BOOST-UP) ‘R&D BOOST-U’, R&D 사업화 시스템 고도화 전략(안) 발표 정부 R&D 투자, 기술 주도 성장에 기여 위한 관계부처 합동 전략 마련 ‘R&D 성과확산 고속도로’ 구축, ‘연구성과 창업 활성화’, ‘투자형 R&D 도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4월 16일 개최된 제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R&D BOOST-UP’ R&D 사업화 시스템 고도화 전략(안)을 발표했다. ※ (부제) R&D BOOST-UP : 부처 간 R&D 경계를 허무는(Boundaryless) 개방형 혁신을 통해(Open-innovation) 시장으로 진출하도록(Outreach) 기술을 키우다(Scale-UP Technology) 이번 전략은 국정과제 28번 ‘세계


한양대학교-다이텍(DYETEC)연구원-연세대학교 MOU 체결
한양대학교-다이텍(DYETEC)연구원-연세대학교 MOU 체결 미래의류(AI)연구소 설립, 실증·연구 기반 협력 통한 산학연 연계 강화 기후테크·AI 기반 미래의류 인력양성 협력 생태계 구축 본격화 다이텍(DYETEC)연구원(원장 최재홍)과 한양대학교(학장 황연숙), 연세대학교(부학장 이진국)는 4월 16일 오전 11시, DYETEC연구원 서울산학협력캠퍼스에서 미래의류(AI)연구소(서울시 중구 다산로 234, 6층) 설립 및 3자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연구, 교육, 창작, 사업화 지원을 통해 상호 발전과 공동이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미래의류(AI)연구소 설립과 전문인력 양성을 주요 목표로 한다. 특히, 의류·섬유·AI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형 고급 인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2026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위기를 기회로, 다시 뛰는 K-섬유패션’
2026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위기를 기회로, 다시 뛰는 K-섬유패션’ 섬유패션 기업인 사기진작과 활력 제고 위한 소통과 재충전의 장 마련 섬유패션 기업인들 사기진작·산업 활력 제고 위해 파격적인 참가비 혜택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2박 3일간 제주 롯데호텔에서 '2026년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을 개최한다. 지난 2024년과 2025년 부산 아난티에서 개최 후, 2년 만에 다시 힐링과 재충전의 장소인 제주에서 개최돼 업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2026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 개요 > ㅇ (일시/장소) ’26.7.8(수)∼10(금) (2박 3일)/제주 롯데호텔 ㅇ (참석대상) 정부, 국회, 섬유패션 업종별 대표기업 CEO 400명 내외


조달청, 첨단기술 선도하고 국민안전 지키는 60개 혁신제품 지정
조달청, 첨단기술 선도하고 국민안전 지키는 60개 혁신제품 지정 인공지능, 바이오, 기후테크 등 다양한 혁신 솔루션 제품 눈길 AI제품 평가트랙 신설, 지방정부 협업, 시범구매 및 구매목표제 확대 ▶주식회사 에이치비 시설물 안전점검 작업자의 사고예방을 위한 다기능 현장용 안전화 아웃솔의 구조 개선 등을 통해 경사면, 평면, 사다리 등에서의 미끄럼방지 기능 강화, 30,000V 초고압 절연기능 구현, 안전 악세사리로 발목 접질림 방지, 내마모성 확보, 무통증 토우캡 적용, 국산 방투습 원단 적용으로 사용 편의성 극대화 ▶주식회사 휴로틱스 H-Medi 의복 형태의 높은 착용성과 환자 근육 중심(Cable-driven 방식)의 보조 및 재활 기술(최대 200N)이 적용됨. 경증 및 회복기 환자에게 하지 재활치료 솔루션을 제공함.


2026년 부산서동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다양한 소공인 역량 강화 나서
2026년 부산서동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다양한 소공인 역량 강화 나서 첨단 스마트 장비 기술연계 프로그램 운영 및 장비 지원 통해 생산 기술력 향상 패션모델리스트 교육, 패턴CAD 및 3D CLO 교육, 한국폴리텍 연계 프로그램 교육 부산서동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의류제조 집적지(부산광역시 금정구 서동·금사회동동)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비 지원, 전문 인력 양성, 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도 사업은 지역 봉제산업의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첨단 스마트 장비 활용, 전문 기술교육, 기업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소공인의 기술력과 경영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먼저, 첨단 스마트 장비 활용 기술연계 프로그램를 운영해 특수 봉제장비와 재단 시설을 공동 작업공간


ECO융합섬유연구원, 산업부 ‘융합혁신지원단 기술지원사업’ 통해 애로 기술 지원
ECO융합섬유연구원, 산업부 ‘융합혁신지원단 기술지원사업’ 통해 애로 기술 지원 소재·공정 기술, 제품 성능 개선, 시험·평가·인증 지원 등 맞춤형 기술지원 제공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은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융합혁신지원단 기술지원사업」에 참여해 기업 기술지원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융합혁신지원단 기술지원사업은 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애로를 해결하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기관의 전문 인프라와 기술역량을 활용해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ECO융합섬유연구원은 △소재 및 공정 기술 지원 △제품 성능 개선 △시험·평가 및 인증 지원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해 산업 현장의 기술 문제 해결과 사업화 촉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연구원이 보유한 섬유소재 기반 융합기술과 분석·평가 인프라를


나무에서 바이오플라스틱 원료 뽑아내는 5-HMF 회수 기술 개발
나무에서 바이오플라스틱 원료 뽑아내는 5-HMF 회수 기술 개발 국립산림과학원, 케톤계 용매 활용 특허 출원, 친환경‧경제성 동시 확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나무 등 산림자원에서 얻을 수 있는 고부가가치 화합물 ‘5-하이드록시메틸푸르푸랄(이하 5-HMF)’을 효율적으로 분리·정제할 수 있는 새로운 회수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5-HMF는 PET 등 기존 플라스틱 소재에 사용되는 석유 유래 원료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물질로, 차세대 바이오 연료와 접착제 원료로 활용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진은 목재를 고온·고압 처리해 얻은 당분해 혼합물에서 5-HMF를 초기 함량 대비 최대 90% 이상 선택적으로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기존 단계별 추출 방법을 개선해 5-HMF를 연속식으로 분리하면서도 최대 추출 효율을 유지할 수 있는 용매 재사용 기술을 적


과기정통부, 「2025년 연구 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과기정통부, 「2025년 연구 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국가승인 통계 지정(‘24.6) 이후 2번째 실시로 2개년 시계열 변화 확인 2024년 기준 연구 산업 매출액 28.6조 원(전년 대비 3.6% 증) 연구 산업 종사자 19만 명(전년 대비 2.2% 증) 으로 지속 성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내 연구 산업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5년 연구 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산업은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연동산업으로, ▲연구개발 전략 수립 ▲설계·해석 ▲시험·분석 ▲시제품 제작 ▲연구 장비·재료의 개발·공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연구 성과 창출·활용·확산에 이바지하는 산업이다. 이번 「연구 산업 실태조사」는 2024년 6월 국가승인 통계로 지정 후 두 번째로 실시된 조사로 연구 산업의 2개년 시계열 변화를 처음으로 확인했다.


지식재산처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 도입, 추경 95억원 확정
지식재산처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 도입, 추경 95억원 확정 고유가·위조상품 확산 대응, 수출중소기업 보호 본격화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지난 4월 11일,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부담과 위조상품 유통 확대로 피해를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95억원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지식재산처는 정부가 권리자인 국가인증상표를 위조상품 유통 위험이 높은 주요 수출국에 등록하고, 기업은 자율적으로 제품에 부착해 한국기업의 정품임을 표시할 수 있게 된다. 국가인증상표에 적용된 첨단 정품인증기술을 통해 해외 소비자는 스마트폰으로 진품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부는 이를 통해 위조상품 유통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게 된다. 위조상품으로 적발시에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현지 당국에 수사·단속 및 통관 보류 요청 등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식재산처는


K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대상기업 13개사 최종 선정 완료
K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대상기업 13개사 최종 선정 완료 역직구 활성화, K-유통플랫폼 해외진출 민-관 합동 전략회의 개최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강경성, 이하 코트라)는 4월 13일, 코트라 본사에서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선정된 13개 국내 유통플랫폼들과 협약식을 갖고, 유통산업의 공간적 경계를 확장하고, 이를 통해 K-소비재 수출을 늘리는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추진중이며, 지난 2월부터 사업 공모와 평가 절차를 거쳐 종합유통부터 뷰티, 식품, 패션, 굿즈 등 K-소비재 전 분야를 아우르는 유통망 플랫폼 8개사와 온라인 역직구 기업 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 (오프라인) 올리브영, 이마트, 무신사, 메디쿼터스, 신세계백화점, 아트박스, 롯데홈쇼핑, 청담글로벌(역직구) 컬리, 생활공작소,


ECO융합섬유연구원, ‘전북형 첨단섬유산업 육성지원’참여기업 모집
ECO융합섬유연구원, ‘전북형 첨단섬유산업 육성지원’참여기업 모집 도내 섬유기업 기술개발 및 시제품 제작·공정개선 지원, 산업전환 본격화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도내 섬유·소재기업의 산업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전북형 첨단섬유산업 육성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섬유기업의 생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 및 디지털 기반 공정 도입을 통해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ECO융합섬유연구원은 도내 유일의 섬유 전문 연구기관으로 그간 친환경 섬유소재, 기능성 제품개발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선도해 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의 실질적인 산업전환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기능성·고부가가치 섬유소재 개발 ▲생산공


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 AI 수요 예측 기반 ‘뉴욕 바이어초청 기획전’ 개최
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 AI 수요 예측 기반 ‘뉴욕 바이어초청 기획전’ 개최 뉴욕지사 연계한 프라이빗 트렁크쇼 형식으로 진행 바이어 상담 효율 극대화 한국섬유마케팅센터(이하 KTC, 이사장 황화섭)는 미국 뉴욕에서 AI 기반의 시장 수요 예측을 접목한 ‘뉴욕 바이어초청 기획전(New York Inspiration by KTC)’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KTC 뉴욕지사와 연계해 프라이빗 트렁크쇼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기획전은 기존의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최신 AI 기술을 활용한 사전 트렌드 분석이 더해져 바이어 상담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KTC는 이번 기획전 운영에 앞서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국 시장에 대한 심층적인 수요를 예측했다. 또, 이를 참여기업에 전략적으로 제공했으며, 참여기업들은 KTC가 제공한 AI 수요예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바이어 수요


섬산련, 차량 2부제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시행
섬산련, 차량 2부제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시행 정부 시책 발맞춰 자원안보위기 대응, 선도적 실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최근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자원안보위기 심화와 정부의 에너지 절감 시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오는 4월 8일(수)부터 차량 2부제 시행과 함께 전사적인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추진한다. 최근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정부는 에너지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가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이에 섬산련이 앞장서 산업계 전반의 동참을 유도코자 본 캠페인을 마련했다. 또한, △점심시간 사무실 소등 및 컴퓨터 끄기 △일회용품 최소화 △엘리베이터 사용 자제 및 계단 이용 등 근무환경 속 에너지 절약 활동도 병행 추진한다. 아울러, 섬유센터 입주사 및 섬유패션단체에도 차량 2부제의 자율적인 참여를 적극 권고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산업 전반으로 확산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섬유소재와 패션의 융합 강화 기반, 지속 가능 생태계 제시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섬유소재와 패션의 융합 강화 기반, 지속 가능 생태계 제시 대구·경북 화섬직물산지의 선순환 밸류-체인 구축, ‘패션+소재 동반성장’에 방점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이 섬유소재산업(의류용 및 비의류용) 중심의 지원에 이어 전방산업군(다운스트림)인 패션산업 대상의 산업 활성화에 본격 나서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산업계는 KTDI의 이 같은 변화된 목표 설정 및 행보를 섬유-패션 전·후방 밸류-체인의 선순환 생태계 유도 및 지속 가능한 미래 방향 제시로 해석하고 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김성만 원장을 통해 섬유-패션 연관 산업 활성화 사업 전반에 대한 구상과 청사진에 대해 들어봤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김성만 원장 ▶KTDI의 패션산업 활성화 지원의 출발점은? 그동안 지역 섬유업계는 여러 가지 이유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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