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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26년 혁신제품 시범구매 기본계획’ 발표, 선도경제 전환 지원
기술선도, 국민체감 서비스, 사회적책임 중점 지원하고 글로벌 진출 확대 시범구매 기회 확대, 후속 구매 지원 등 공공구매 확산 지원과 운영 내실화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AI 대전환, 초혁신경제 등 선도경제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26년도 혁신제품 시범구매 기본계획’을 마련해, 12월 18일 조달정책심의회에서 확정·발표했다. ‘26년 혁신제품 시범구매 예산은 전년보다 310억원 확대된 839억원으로 AI 등 기술선도 분야, 국민체감 서비스 분야, 사회적 책임 분야를 집중 지원하고 글로벌 진출도 가속화할 예정이다. 첫째, 혁신을 통한 선도경제 전환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로봇, 드론, 스마트팩토리 등 AI 융복합제품과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서비스, 복지·고용, 납세관리, 신약심사 등 공공 AI의 초기판로를 제공하고 연구개발(R&D) 성공제품, K-바이오, 소부장 제품 등 초혁신기술 제품의 시범


지식재산처장 1호 기업 방문, K-패션 선도기업 피스피스스튜디오(주)
K-패션 수출 활성화 및 지재권 보호 강화를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12월 18일, K-패션 수출 선도기업인 피스피스스튜디오(서울시 중구)를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K-패션 기업의 수출 지원 및 지재권 보호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K-패션 대표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를 중심으로 국내뿐 아니라 일본·중국 등 전세계 MZ세대 사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한류의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브랜드 보호를 위해 100건 이상의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식재산처의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차단’ 사업을 활용해 중국, 동남아 등에서 유통되는 해외 위조상품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차단(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차단지원 신청 4,866건 중 4,588건(94.3%) 차단('24~'25.11))하는 등 자사 브랜드 보호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
기후위기 대응, 환경 난제 해결 위해 2026년 환경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공모
환경산업기술원, 지난해 3배인 1,100억 원 규모로 79개 신규과제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 난제 해결을 위해 12월 19일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 ‘2026년도 환경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의 대상 과제는 △탄소중립 이행기반 강화, △기후위기 대응 물관리, △순환경제 활성화, △환경보건·화학 안전망 구축 등 4대 중점영역에 포함된 22개 사업 79개 과제이며, 정부 지원금 약 1,100억 원을 지원한다. 탄소중립 이행 기반 강화 영역에서는 19개의 과제에 351억 원을 지원해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냉매의 회수‧재생‧파괴 기술 확보를 위한 ‘불소계 온실가스 저감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한다. 기후위기 대응 물관리 영역에서는 23개 과제에 203억 원을 투자한다.


경북테크노파크, ‘세포배양 소재 상용화 기업지원 사업’ 성과 공유회 성료
경북 세포배양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육성 위한 기술 동향 교류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는 지난 12월 11일, 대구 메리어트 호텔에서 ‘2025년 세포배양 소재 상용화 기업지원 사업’ 성과 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는 경북도와 의성군의 위탁을 받아 경북테크노파크 첨단메디컬융합섬유센터가 주관한 사업의 성과를 면밀히 환류하고, 중장기적인 경북 세포배양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 육성을 위한 심도 있는 기술 동향을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유회에서는 사업의 연구 우수사례로 ▲㈜프롬바이오의 ‘세포배양 소재 국산화를 위한 FB-2 무혈청 배지 개발’ ▲㈜바이오브릭스의 ‘점막 특이적 탈세포화 세포외기질 세포배양소재 개발 및 화장품 원료 등록’ ▲㈜라트바이오의 ‘배양육 원료 소재 개발을 위한 소 유래 불멸화 세포주 개발’ 등 3개 사의 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티리보스에서는 ‘경북을 기반으


섬산련, 2025 섬유패션산업의 지속가능 순환경제(SCT) 포럼 성료
DPP 시범사업·K-에코디자인 기준안 마련 등 지속가능 전환 기반 마련 SCT포럼 단체사진 충남대 이승구 교수(위원장) 개회사 산업부 섬유탄소나노과 조성경 과장 축사 분과위 운영현황 발표 포럼 주요 성과 발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12월 15일, 서울 섬유센터에서 ‘2025섬유패션산업(의) 지속가능 순환경제(SCT: Sustainability and Circularity in Textiles)포럼 총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규제 변화에 대응한 국내 섬유패션산업의 주요 추진 성과와 향후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총회에는 산업통상부,학계,연구기관,섬유·패션기업 관계자 등 120여명의 산·학·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EU 에코디자인 규정과 디지털제품여권(DPP) 도입 등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에 따른 산업계의 대응 성과를 확인했다. 총회에서는 SCT 포럼을 통해 추진된 △디지털제품여권(DPP) 시범사업,


국방부, 혁신적 기술·제품 발굴·조달 위해 ‘국방 분야 혁신제품 지정제도’ 신설
2026년부터 군에 필요한 우수·혁신제품 더욱 신속 도입할 제도적 기반 마련 ▶민군기술협력사업 연구성과물 사업화 제품(예시): 탄소나노튜브(CNT) 시트 적용 하이브리드 경량 방탄재 기반 경호용 방탄복 및 장비(CNT 쉬트를 적용해 경량화한 경호용 방탄복 및 방탄 가방) ▶민군기술협력사업 연구성과물 사업화 제품(예시):고기능 고성능 복합 섬유소재(항공우주, 방산 및 토목건축 등의 핵심 내구재로 사용되는 구조재료용 섬유강화 복합재료) 국방부는 국방력 강화를 뒷받침할 혁신적 기술·제품의 발굴과 조달을 위한 ‘국방 분야 혁신제품 지정제도’를 신설해 2026년부터 도입한다.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제5차 조달정책심의위원회(12.18.)’에 따라 국방부는 범정부 혁신제품 지정부처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국방 분야에 특화된 혁신제품을 직접 지정하고, 군에 필요한 우수·혁신제품을 더욱 신속하게 도입할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 국방 전력운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엠아이텍과 기술이전 협약 체결
순차적 생체분해성 갖는 의료용 섬유 제조 방법에 관한 기술이전 ▶김성만 한국섬유개발연구원장(좌)과 곽재오 ㈜엠아이텍 대표(우)>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과 ㈜엠아이텍(대표 곽재오)은 12월 19일, KTDI 대회의실에서 ‘순차적 생체분해성을 갖는 의료용 섬유 제조 방법’에 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엠아이텍은 국내 최초로 소화기 스텐트를 개발해 소화기 내과용 스텐트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KTDI가 보유한 특허 기술을 활용해 사업화 가능성을 다각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순차적 생체분해성을 갖는 의료용 섬유’는 생체분해 기간이 다른 두 종류의 소재를 이중층 형태로 제조해 인체 적용 부위에 알맞은 생체분해 기간을 갖게 하고, 이식 후의 물성 유지 기간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한 세계 최초의 의료용 섬유다. 시스-코어(sheath-core) 이중


국립산림과학원, 목질계 바이오화합물 생산시설 구축 본격화
2027년 일 0.1톤 규모 설비 도입, 바이오에너지·플라스틱 원료로 활용 ▶목질계 바이오화합물의 생산시설 전공정 모식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2월 18일, 목질계 바이오화합물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 및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하고, 실증 규모의 설비 도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에 구축되는 시설은 산림바이오매스를 원료로 하여 하이드록시메틸푸르푸랄(HMF)과 푸르푸랄(Furfural)등 핵심 유기화합물을 생산하는 기반 설비다. 해당 물질은 에탄올, 디젤, 항공유 등 바이오에너지와 바이오플라스틱의 원료로 활용 가능하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27년까지 하루 0.1톤 규모의 목질계 바이오화합물 생산시설 전 공정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는 서울대학교, 전남대학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단계별 구축 계획


양잠‧산업곤충 분야 청년농업인 육성 ‘민관 맞손’
국립농업과학원, ‘양잠‧산업곤충 청년 농업인 육성 지원’ 업무협약 첨단 생산기술 보급, 전문가 상담, 산업체 연계 등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12월 19일, 대한잠사회 회의실에서 양잠‧산업곤충 분야 청년농업인을 육성,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대한잠사회(회장 임석종), ㈜한미양행(대표이사 정명수)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 목표는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농정 대전환’이라는 국정과제 이행을 뒷받침하고, 양잠‧산업곤충 분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전문성 강화, 지속 가능한 산업 기반 구축에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은 이번 협약에 따라 첨단 생산기술‧병해충 관리 등 전문 기술 교육과 현장 전문가 상담을 제공한다. 사단법인 대한잠사회는 잠구류‧시설‧뽕나무 구매‧유휴 잠실 임대 등 기반 조성을 지원한다. ㈜한미양행은 산업 수요 기반의 표준 생산기술 제공과 건강기능식품 원


중소기업 통상 환경 대응력 제고와 수출 경쟁력 강화에 총 6,867억원 투입
수출바우처 1,502억원 편성, 관세대응 패키지 활용기업에 최대 1.5억원 지원 수출컨소시엄, 전자상거래수출시장진출 등 수출시장 다변화 및 해외진출 촉진 수출형 성장사다리 지원체계 구축, 뷰티‧패션 등 K-소비재 수출전략 품목화 추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12월 10일, 총 6,867억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창업‧소상공인 수출지원사업(이하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통합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26년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통상 환경 대응력 제고와 수출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고, 해외로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수출형 성장사다리 구축 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다. 2026년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➊ 수출바우처 1,502억원 편성, 관세 대응 및 물류 지원 확대 수출바


조달청, 2026년 공공조달 전략적 활용, 기술선도성장·균형성장·공정성장 뒷받침
공공조달 개혁방안의 성공적 이행과 혁신조달·AI조달·공정조달 강조 2026년 공공조달 정책추진을 위한 4대전략과 10대 핵심과제 본격 가동 ▶2006년도 조달청 업무추진 방향 ▶2006년도 조달청 핵심 추진과제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12월 11일, 세종정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부처 합동 업무보고에 참석해 주요 정책을 보고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대통령이 내년도 국정운영 방향과 각 부처의 주요 정책 추진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든 과정은 국민이 함께 지켜볼 수 있도록 생중계로 진행됐다. 조달청은 ‘공공조달의 전략적 활용을 통해 기술선도성장·균형성장·공정성장을 뒷받침한다’는 정책목표를 제시하고, 목표 실현을 위해 ➊공공조달 개혁의 성공적 이행, ➋기업의 성장과 도약 지원, ➌신뢰받는 공공조달 구현, ➍지속가능 성장을 뒷받침하는 조달체계 구축이라는 4 가지 추진전략과 10대 핵심과제를 추진한


과학기술·인공지능으로 여는 대한민국 대도약
2026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업무계획 보고 ◈ 핵심과제 ① 독자 인공지능 모델 1차 개발 및 인공지능 연구동료(AI Co-Scientist) 추진 ② 4대 지역 인공지능 전환 본격 추진, 인공지능 확산·아태 인공지능 거점(AI허브) 구축 ③ 국가적 난제 도전 ‘K-문샷’ 추진, 생명 과학(바이오)·양자 등 전략기술 육성 ④ 국가과학자 등 과기인재 육성, 도전·몰입을 위한 연구개발 생태계 혁신 ⑤ 지역 자율 연구개발 대폭 확대, 기업의 정보보호 엄정한 책임 체계 정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12월 1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년도 업무계획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인공지능 세계 3대 강국 도약, 과학기술 강국 실현이라는 국정과제를 구체화하고, 2025년 연구개발 복원 등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의 인공지능과학기술 성과 위에서 2026년에는 국민이 체감할 수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설치
스타트업 고민 ‘한 곳’에서 해결하는 민‧관 협력 통합지원체계 구축 ▶전국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연락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12월 1일, 경기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에서 스타트업, 민간 협·단체(벤처기업협회,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중소기업중앙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국경제인협회,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지원분야별 전문가, 선배 기업가(멘토)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17개에서 동시 개소하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출범식은 전국 창업 생태계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창업자의 고민을 한 곳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지원’의 시작을 선언한 자리로 지난 9월에 발표한 ‘새정부 창업·벤처 정책 비전’의 후속 조치다. 새롭게 출발하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법무·세무·특허·노무 등 창업과정에서 필요한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 정부의 창업지원사


정부, R&D 전 주기 지식재산 조사・분석 방향 안내하는 표준 지침서 내놔
지식재산처·지재위·과기정통부, 지식재산권 전략적 조사·분석 가이드라인 첫 발간 단순 ‘조사’ 넘어 ‘전략 분석’ 표준화, 특허분쟁 사전 차단하고 연구 성과 제고 정부가 연구개발(R&D) 현장에서 지식재산 조사・분석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지침과 조사·분석 결과 품질확보 기준을 마련했다. 그동안 관련 법령(소재부품장비산업법(’20),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시행령(’21), 국가첨단전략산업법(’22), 국가전략기술육성법(’23), 공급망안정화법(’24), 미래자동차부품산업법(’24) 등)에서 지식재산 조사・분석이 의무화되거나 권고됐지만 현장에서 참고할 만한 실질적인 지침이 부족했던 점을 보완한 것이다.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국가지식재산위원회(민간 공동위원장 이광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와 공동으로 ‘지식재산권 전략적 조사·분석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과 ‘지식재산권 전략적 조사·분


‘스튜디오큐브’, 국내 최대 규모 ‘버추얼 스튜디오’ 개관,
일반, 수상, 가상 촬영까지 모두 가능한 국내 유일의 다목적 스튜디오로 변모 첨단 영상 제작 환경 선도, ‘케이-콘텐츠’ 창작 공간으로 중추적 역할 기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과 함께 12월 3일, ‘스튜디오큐브(대전광역시 유성구)’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버추얼 스튜디오’ 개관식을 개최했다. 문체부 김영수 제1차관은 개관식을 찾아 최첨단 제작 기술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이번에 개관하는 ‘버추얼 스튜디오’는 길이 60m, 높이 8m의 초대형 국산 엘이디(LED) 벽(Wall)과 실시간 3차원 그래픽 기술을 통해 실제 촬영 현장과 가상의 배경을 결합하는 최첨단 제작시스템이다. 엘이디(LED) 벽에 가상 배경을 구현하고 카메라 움직임에 따라 화면이 함께 반응해 실감 나는 입체적 장면을 현장에서 바로 촬영할 수 있다. 특


2026년 산업부 예산 9조 4,342억 원 확정
2025년 본예산 대비 1조 4,912억 원(18.8%) 증가 산업 전반 AX 확산 위해 M.AX 예산 1.1조원으로 2배 확대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 2026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이 12월 2일, 국회 본회의를 거쳐 총 9조 4,342억 원으로 확정됐다. 2025년 본예산 대비 1조 4,912억 원(18.8%) 증가한 규모다.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정부안 9조 7,869억 원 대비 57개 사업, 3,520억 원 증액되고, 12개 사업, 7,046억 원 감액됐다. 주된 감액 요인으로는 당초 대미 투자 지원을 위해 무역보험기금에 출연하려고 편성한 5,700억 원이 대미투자특별법이 발의됨에 따라 신설될 기금의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감액됐다. 내년도 산업부 예산은 산업의 위기 극복과 재도약에 중점 뒀다. 산업 전반의 AX 확산을 위한 내년 예산이 1.1조 원으로 올해 대비 약


조달청, 2026년도 예산 2,961억원 확정, 혁신기업 집중지원
혁신제품 시범구매 예산 ’26년 839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60% 증액 원자재 비축과 조달시스템 확산을 위한 인프라 예산도 대폭 확충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12월 2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2026년도 예산을 올해 대비 20.8% 증가한 역대 최대규모인 2,961억원으로 확정했다. 내년도 조달청 예산은 공공조달을 통한 혁신성장 뒷받침을 목표로 ➊혁신조달 강화, ➋공급망 위기 대응, ➌조달시스템 인프라 강화에 집중 투입한다. 첫째, 혁신제품 시범구매와 R&D 지원을 확대해 혁신조달을 강화한다. 정부가 혁신제품의 선도적 구매자(First Buyer)가 되는 국내 시범구매 예산을 올해 대비 270억원 증가한 624억원으로 확대했다. 혁신기업의 늘어난 수요를 반영하고, AI, 로봇 등 융복합 제품과 탄소중립 제품의 국내실증을 확대하여 신산업 성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해외진출


‘26년 중기부 예산, 16.5조원 규모로 국회 통과
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 ‘성장’ 향한 투자 집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12월 2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6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총지출 규모가 2025년 본예산(15조 2,488억원) 대비 1조 2,745억원 증가(8.4% 증가)한 16조 5,233억원으로 의결·확정했다. 특히, 지난 정부에서 대폭 축소됐던 중소기업R&D 투자가 이번 ’26년 예산에서는 복원을 넘어 대폭 확대된 것이 큰 특징이다. ※ 연도별 예산(조원) : (’23) 13.5→(’24) 14.9→(’25) 15.2→(’26) 16.5(’25比 +1.3) ※ 중소기업R&D : (’22) 1조 7,888억원 → (’23) 1조 7,701억원 → (’24) 1조 3,932억원 → (’25) 1조 5,170억원 → (’26) 2조 1,959억원 중기부는 ’26년 예산을 통해 소상공인의 회복과 자생력 강화에 집중하는 한편,


2026년 지식재산처 예산 전년대비 742억 증가한 6,308억원
기업의 지식재산 창출‧활용‧보호 역량 강화에 중점 투자 2026년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예산이 전년대비 742억원(13.3%) 증가된 총 6,308억원으로 12월 2일 국회에서 의결·확정됐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정부안 6,261억원 대비 47억이 증액됐다. 지식재산처는 내년도에 ‘진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고품질 심사‧심판 서비스 제공 및 우리기업의 지식재산 창출‧활용‧보호 역량 강화에 중점 투자한다. 신속하고 정확한 심사‧심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선행기술조사를 확대하고, 인공지능 심사기술 개발, 차세대 심사 시스템 구축 등 인공지능 기반 심사지원 기반 시설을 확충한다. 또한 주요 수출국의 특허제도, 심사경향 등 실무정보를 우리 기업에게 적시에 제공할 계획이다. * 국내 특허·상표·디자인 선행기술조사 : (’25년) 422억원 → (’26년) 513억원(+91억원) ** 인공


미즈노, 창립 120주년 맞아 올인원 스포츠 트라이얼 이벤트 ‘미즈노 페스타’ 개최
2026년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서 진행 창립 120주년 기념해 브랜드 헤리티지와 핵심 기술력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 러닝·축구·골프 등 주요 종목 신제품 국내 최초 공개 및 체험 기회 제공 ▶미즈노 페스타 공식 포스터 이미지 (출처: 한국미즈노)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MIZUNO)가 창립 120주년을 기념해 오는 1월 ‘미즈노 페스타(MIZUNO FESTA)’를 개최한다. 미즈노 페스타는 2026년 1월 10일(토)부터 11일(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리며, 브랜드의 120년 역사에 걸쳐 축적된 퍼포먼스와 기술력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미즈노 대표 종목을 기반으로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내년 출시되는 주요 신제품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일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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