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2026 패션 솔버톤 본선 성료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2026 패션 솔버톤 본선 성료 전국 패션산업 현안·사회적 문제 대응 융복합 창업 아이디어 발굴 총상금 1,200만원, 최종 본선 8팀 IR 데모데이 발표 통해 경합 부산광역시와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가 주최·주관한 ‘2026 패션 솔버톤 본선(IR 데모데이)’이 지난 10월 8일 벡스코 제1전시장 1홀·2A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솔버톤(Solve-A-Thon)’은 문제를 해결한다는 Solve와 마라톤의 Marathon의 합성어로 마라톤을 하듯 주어진 문제에 대해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도전형 프로젝트다. 이번 패션 솔버톤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가 주관했으며, 부산기술창업투자원,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 동서대학교 앵커사업단, 부산대학교 앵커사업단이 협업기관으로 참여했고, 한국휴먼케어와 시포엔터테인먼트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실버케어테크


해양도시 부산에서 만나는 패션 ‘2026 부산패션위크’ 10월 29일 개막
해양도시 부산에서 만나는 패션 ‘2026 부산패션위크’ 10월 29일 개막 국내외 패션 브랜드 19개사 및 차세대 디자이너 3일간 12회 패션쇼 개최 인도네시아 JF3와의 교류 지속, 부산 패션 글로벌 진출 및 K-패션 확산 기대 오는 10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 3일간 ‘2026 부산패션위크(2026 Busan Fashion Week)’가 열린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가 주관하며,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후원하는 이번 부산패션위크는 부산의 대표적인 도시문화 자산인 ‘해양’과 패션을 결합해 부산만의 색깔을 담아낸 차세대 패션위크로 마련된다. 이번 부산패션위크에는 국내 패션 브랜드 15개사와 해외 브랜드 4개사가 참여하며, 부산지역 패션 관련 학과의 차세대 디자이너들도 함께해 총 12회의 패션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외 패션 브랜드와 신진 디자이너가 한자리


부산섬산련, B.fashion 플랫폼 신규 입점 279건 결실 ‘PIS 2026’서 주목
부산섬산련, B.fashion 플랫폼 신규 입점 279건 결실 ‘PIS 2026’서 주목 패션기업-크리에이터 잇는 ‘디지털 협업 작업실’로 K패션 글로벌 교두보 마련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회장 이성근, 이하 부산섬산련)는 지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PIS(Preview in SEOUL 2026)’전시회에 패션 크리에이터 협업 플랫폼 ‘B.Fashion’ 부스로 참가해, 사흘간 신규 입점·가입 279건을 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B.Fashion 플랫폼은 패션기업과 디자이너가 크레에이터들과 서로 소통하고 협업해 콘텐츠와 아이디어를 융합한 트렌디한 제품을 창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공간이다. 패션기업이 디자인 한 장을 실제 제품으로 완성하기까지는 패턴사와 아트워크 아티스트, 원·부자재 공급처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