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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대구FC와 파트너십 체결, 신규 유니폼·장비로 퍼포먼스 향상 지원
대구FC에 미즈노 신규 유니폼 및 장비 제공, K리그 내 경쟁력 강화 서포터즈 ‘그라지예’ 응원 문화 및 대구의 아이덴티티 담은 협업 상품 준비 ▶미즈노-대구FC 공식 파트너십 체결 (출처: 한국미즈노) 한국미즈노 주식회사(이하 ‘미즈노’)와 ㈜대구시민프로축구단(이하 ‘대구FC’)가 2026 시즌부터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대구FC는 미즈노가 제작한 새로운 유니폼과 장비를 통해 한층 향상된 퍼포먼스를 선보이게 된다. 미즈노는 창립 120주년을 앞둔 역사를 지닌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다양한 종목에서 기술력과 안정적인 품질을 인정받아 왔으며, 축구에서는 우수한 품질과 퍼포먼스로 선수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도 많은 로열티를 지닌 브랜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미즈노는 대구FC가 K리그 내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과 선수 퍼포먼스 향상에 최적화된 제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대구FC 유스(초·중·
한국과 오스트리아, 전통 쪽빛 염색 공예 주제 2026년 3월 22일까지 전시 개최
국립무형유산원·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구타우염색박물관 공동 ‘JJOKBIT’ 개최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박판용)은 12월 16일부터 2026년 3월 22일까지 국립무형유산원 기획전시실(전북 전주시)에서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전통 쪽빛 염색 공예를 주제로 ‘푸름의 대화: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쪽빛’ 전시를 개최한다. 앞서 국립무형유산원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한국 무형유산의 가치를 알리고자 지난해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오스트리아 빈)에서 양국의 전통 쪽빛 염색 공예를 소개하는 ‘JJOKBIT(한국과 오스트리아의 쪽빛)’ 전시를 개최해 현지에서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긍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국립무형유산원·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구타우염색박물관 세 기관이 협력, 국내에서 양국 전통 쪽빛 염색 공예의 기술과 미감을 한층 더 깊이 있게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한국의 염색장은 천연염료를 이용해 옷감을 물들이는


중소기업이 지식재산권을 출원하면, 고성장 가능성 1.36배 증가!
정보통신업이 2.69배로 가장 크고, 중소기업이 가장 많은 제조업은 1.39배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3종류를 모두 출원하면 고성장 가능성이 2.06배 고성장 가능성이 국내 출원만 하면 1.28배, 해외 출원도 병행하면 1.8배로 상승 중소기업이 특허·상표 등 지식재산권 출원 활동을 선행하는 경우, 3년 동안 매출액이 연평균 20% 이상 증가하는 고성장 가능성이 지식재산권 출원 활동을 하지 않은 중소기업의 1.36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와 국가지식재산위원회(공동위원장 이광형)는 한국지식재산연구원과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의뢰해 수행한 ‘고성장 중소기업과 지식재산’ 연구보고서를 공동으로 발표했다. 최근 중소기업은 우리나라 전체 기업의 99%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고성장중소기업이 저성장 시대에 일자리 창출 및 수출 증대 등 경제성장에 큰 역할을 함에 따라
2025년도 유통분야 납품업체 서면실태조사 결과 발표
전반적인 거래관행은 개선, 온라인 분야 불공정 관행은 여전 유통업체 정보제공서비스 이용하는 납품업체 72.6%가 불만족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는 주요 대규모유통업체와 거래하는 납품업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유통분야 납품업체 서면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정위는 「대규모유통업법」 제30조에 따라 9개 유통업태* 42개 대규모유통업체와 거래하는 납품업체 7,600개사를 대상으로 거래관행에 대한 설문조사(이하 ‘서면실태조사’)를 실시했다. * 대형마트‧기업형슈퍼마켓(이하 ‘SSM’), 편의점, 백화점, 면세점, 티비(TV) 홈쇼핑, 온라인쇼핑몰, 아울렛‧복합몰, 티(T)-커머스, 전문판매점 조사 내용은 2024년 한 해 동안 각 유통 분야에서의 거래관행 개선 여부, 불공정행위 경험, 표준거래계약서 사용 여부 등이다. 올해는 납품업계 요


2025년 4분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 지정서 수여식 개최
UN 조달, 혁신제품지정 등 75개사, 우수기업 6개사 패스트트랙 지정 ‘최초’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12월 16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2025년 4분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이하 G-PASS)’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G-PASS(Government Performance ASSured) 지정제도는 우수한 국내 기업의 해외 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국내 조달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온 경쟁력 있는 기업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조달청은 2013년부터 G-PASS 지정 제도를 시행해 역량 있는 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해 오고 있다. 4분기 지정기업은 총 75개사로, 신규지정 기업 37개사와 재지정 기업 38개사가 포함됐다. 신규 지정기업의 심사 통과율은 58%, 재지정 기업의 심사 통과율은 78%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신규지정 기업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KOTMI)-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업무협약(MOU)
AI·로봇 융합 기반 제조 AX(AI Transformation) 혁신 위한 협력체계’ 구축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원장 성하경, 이하 KOTMI)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원장 강기원, 이하 KIRO)은 12월 16일, KIRO 본원(포항시 남구 지곡로 39) 대회의실에서 상호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AI·로봇 융합 기반의 제조 AX(AI Transformation) 혁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역량과 인프라를 연계해 AI·로봇 융합 제조기술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정부·지자체·산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공동연구과제 발굴 및 사업화 가능 과제의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로봇 융합 제조 AX 혁신 기술개발 협력, ▲정부·지자체·산업체 연계 공동연구과제 발굴 및 공동 추진, ▲전문인력·기술·시험 장비·정보의 상호교류, ▲기술세미나·


K-패브릭 글로벌 비즈니스의 성·패, 진성 바이어 유치·관리
바이어 솎아내기, 바이어 유치 에이전트 다각화 뒤따라야 전시·상담 지원기관·단체 간, 바이어 리스트 전략적 공유 필요 ‘민감 사안’ 아닌, 기업 수주상담 시너지 극대화가 궁극 목표! 비즈니스 상담회의 꽃은 단연 ‘진성 바이어’ 유치에 있다. ‘진성 바이어’의 유치 여부에 따라 전시·상담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동안 국내 및 해외 비즈니스 전시회 개최에 있어 어느 산업과 비교해도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자랑할 수밖에 없는 섬유·패션산업계의 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 특히, 국내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그동안 초청한 바이어 및 유지/관리를 통해 축적된 리스트는 상당한 수준(?)일 것이란 짐작이다. 2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PIS(프리뷰인서울), PID(프리뷰인대구)를 대표 전시회로 그동안 축적된 전 세계 바이어 리스트는 대단할 듯하다. 거기에다 대구·경북


(사)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아이티이즈, 패션산업 AI혁신 역량강화사업 성황리 마무리
7개월간, 산업계 AI 리더·전문인력 240명 배출 (사)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회장 강태선)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산업전문 인력 AI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섬유패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현장 중심의 AI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협회는 6월부터 12월까지 총 7개월간 진행된 교육을 통해 패션업계 리더와 재직자, AI 융합 전문가 등 240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촉진에 기여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글로벌 패션 시장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설계됐으며, 경영진부터 실무자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단계별 교육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산업의 중추 역할을 맡고 있는 경영진·실무 리더층에게는 AI 기반


한국섬유개발연구원, NC AI 및 계명대학교와 업무협약(MOU)
K-패션 생태계 강화 위한 AI 기반 기업지원·인재양성 상호 협력 패션기업 AX 전환·실무형 AI 인재양성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 마련 ▶(왼쪽부터) 임수진 NC AI 최고사업책임자, 김성만 한국섬유개발연구원장, 김범준 계명대학교 산학부총장 ▶양 기관 직원들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은 12월 15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NC AI(대표 이연수),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와 ‘지속가능한 K-패션 생태계 강화를 위한 AI 기반의 패션기업 성장지원과 인재양성 협력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패션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AI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세 기관은 ▲패션기업 AX 생태계 조성, ▲패션 AI 실무 인재를 양성, ▲패션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정보 교


부산섬산련, 2025년 제4회 K패션프레젠테이션 국제공모전 성황리 개최
국제공모전으로 새롭게 도약, 국내·외 독창적 작품 약 200여 작품 접수 대상에 이희진(경성대학교/패션사진), ㈜세정상과 200만원 상금 수상 ▶2025년도 K패션프레젠테이션 국제공모전 수상작(대상/경성대학교 이희진)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는 한국패션조형협회와 함께 ‘2025년 제4회 K패션프레젠테이션 국제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시대 패션 표현 매체를 탐구하고 미래 지향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패션 경연의 장으로 그 어느 해보다 활발히 새로운 패션 영역의 지평을 개척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상식은 12월 8일, 부산 동구 부산패션비즈센터 1층 메타패션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진행했으며, 우수 출품작에 대한 시상과 함께 수상작 10여점을 12월 12일까지 전시했다. 특히, 올해 ‘K패션프레젠테이션 국제공모전’은 국제공모전 확대 개최의 첫 해로 자신만의 스토리와 비전을 담아 패션일러스트레이션, 패션사진,


무협‧산업부, ‘제62회 무역의 날’ 개최, 수출의 탑‧유공자 포상으로 무역인 격려
㈜약진통상 5억불탑, ㈜한국카본 4억불탑, ㈜제이에스코퍼레이션 2억불탑 수상 (주)굿트러스트 박영근 대표 산업포장 수상해 섬유패션분야 유공자 최고상 차지 한국무역협회(KITA, 회장 윤진식)와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12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등 정부 주요 인사, 유관기관장, 무역 유공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K-무역, 새로운 길을 열다’를 주제로, 미국 관세조치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역대 최대 수출 달성이 예상되는 우리 무역의 저력을 되새기고 그 중심에서 헌신한 무역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수출의 탑(1,689개사) 시상과 무역진흥 유공자 포상(598명), 한국무역협회장 표창(80명)이 수여됐다. 전체 포상 598명 중 대기업 68인, 중견기업 76인, 중소기업 356명, 무역 유관기관 96인,


파타고니아, ‘지천구곡, 우리를 살게 하는 강’ 환경 캠페인 전개
공식 캠페인 영상 공개, 시민 및 지역 환경단체 연대 활동 전개 예정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 코리아( http://www.patagonia.co.kr)가 전국 하천 보호를 위한 환경 캠페인 ‘지천구곡, 우리를 살게 하는 강’을 전개한다. 2024년 7월, 정부는 극한 호우와 가뭄 대응을 목적으로 전국 14곳의 신규 댐 건설 후보지를 발표했다. 이후 일부 지역의 계획은 중단됐지만, 충남 청양 지천을 포함한 나머지 지역에 대한 최종 결정은 아직 남아 있는 상태다. 지천은 ‘지천구곡’이라는 이름처럼 물줄기가 아홉 굽이를 이루는 하천으로 천연기념물 미호종개의 서식지이자, 지역 주민의 삶을 지탱해온 온 생활 터전이기도 하다. 댐 건설이 추진될 경우 생태계 파괴, 지역 경제 붕괴, 주민 삶의 기반 훼손 등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파타고니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천댐


한국섬유마케팅센터, ‘ISPO Munich 2025’ 공동상담관 운영, 글로벌 수출 판로 개척
㈜현대화섬 등 총 12개사 참가, 114건 상담실적, USD266만불 규모 상담실적 기록 ISPO Munich 2025 공동상담관 한국섬유마케팅센터(이하 KTC, 이사장 황화섭)는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ISPO Munich 2025’ 전시회에 한국섬유개발연구원, DYETEC연구원, 계명대학교와 함께 공동상담관을 구성·참가했다. 이번 공동상담관에서는 ㈜현대화섬을 비롯해 전년 대비 2개사가 증가한 총 12개사가 참가했으며, 114건의 바이어 상담실적과 USD266만불 규모의 상담실적을 기록했다. 전시회가 일요일 개최된 가운데, 전년 대비 바이어 상담건수는 줄어들었지만 상담액은 증가했다. 비고 상담건수 상담액($) 2023년 156 $1,064,900 2024년 208 $1,275,000 2025년 114 $2,660,000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패션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 차관 일행, DYETEC연구원 방문
한–타지키스탄 섬유산업 공동 협력 확대 위한 회담 진행 DYETEC연구원(원장 최재홍)은 2025년 12월 2일,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 고위급 대표단을 연구원으로 초청해 한–타지키스탄 섬유산업 협력 확대를 위한 회담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양국 정부 간 산업·투자 협력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는 가운데, 섬유 분야 기술 교류 및 협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Nazar Aziz Savzali 산업신기술부 차관, Sufizoda Shohin Hayrullo 국제협력 국장, Negmatova Taskina 주한 타지키스탄 참사관 등 정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권동석 前 주타지키스탄 대사도 함께해 협력 논의에 힘을 더했다. DYETEC연구원에서는 최재홍 원장, 미래환경대응단(글로벌그룹) 등이 참석해 기술 협력·투자 확대 방향, 타지키스탄 섬유기술센터 설립, 기술인력 역량 강화 등 폭


ECO융합섬유연구원, 재활용 탄소섬유 국제표준 개발 본격 추진
ISO TC61 WG5 표준 제안, 전기전도도 기반 품질 평가 기준 마련 ISO 국제표준 주도, 국내 소재산업 품질기준 선도, 글로벌 경쟁력 기여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은 12월 9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표준기술력 향상사업의 일환으로 재활용 탄소섬유(Recycled Carbon Fibres, rCF)에 대한 국제표준 개발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2025년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ISO TC61 총회에서 이미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개발 중인 ‘Recycled carbon fibres – Designation system for recycled carbon fibres’(현재 DIS(50.00), 질의단계)에 이어 ‘재활용 탄소섬유의 전기전도도 측정 방법’에 관한 신규 과제(NP)를 제안했으며, 이는 ISO TC61 산하 WG5 (Electrical, Magnetic & Opto


‘제7회 대구경북 이업종융합대전’ 500여 중소기업 참관, 성황리 개최
제23대 연합회장에 융복합소재 전문기업 우양신소재 윤주영 회장 선임 ‘제7회 대구경북 이업종융합대전’이 12월 9일, 엑스코 서관에서 대구경북 지역의 500여 개 중소기업이 참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전은 (사)중소기업융합 대구경북연합회가 대구시와 경북도의 후원을 받아 주최하는 지역 최대 규모의 이업종 비즈니스 전시회로 산업 간 기술 협력을 통해 융합 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분석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전시회에서는 △운반기계장비 전문제조업체 수성F.L △전동모빌리티 전문제조업체 시브코리아 △유압 피팅 및 배관 부자재 전문 제조기업 ㈜세광하이테크 △친환경 화장품 제조업체 ㈜더아인코스메틱 등이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여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 노규성 원장이 ‘AI 비즈니스와 AX 전환의 필요성’을 주제로 중소기업 리더십 역량 강화 세미나를 진


2025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부산 패션기업 글로벌 성장 견인
국내외 전시 참가 및 글로벌 판로 개척 성과 공유 ‘부산쇼룸’ 통한 국내외 전시 연계로 지역 패션산업 성장 견인 ▶부산패션위크 ‘부산쇼룸-리온베’ ▶부산패션위크 ‘부산쇼룸-바주요’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성과공유회 부산 패션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견인한 ‘2025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이 국내외 전시 지원과 해외 판로 개척을 통해 지역 패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었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부산광역시, 부산동구·금정구청의 지원 아래 (재)부산테크노파크,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부산경남패션봉제산업협동조합 등 공동 수행기관이 함께 추진했다. 12월 10일 진행된 ‘2025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성과공유회에서는 올 한 해 추진된 기업지원 및 해외 전시 성과가 공유됐다. 본 사업은 부산 동구·금정구의 패션산업 자산을 기반으로 지역 브랜드의 국내·외 판로 확대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것을


다이텍(DYETEC)연구원-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MOU 체결
신진 디자이너 육성 및 섬유·패션산업 상생 협력 플랫폼 구축 소재-디자인 융합 실증체계 기반 창작 생태계 구축 추진 프리미엄 원단 공급망 연계 및 글로벌 실증 지원 확대 다이텍(DYETEC)연구원(원장 최재홍)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이상봉)이 12월 11일, 오후 3시,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신진 디자이너 육성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첨단소재 실증 인프라와 디자이너 창작 역량을 연계해 시제품제작-실증-기업 매칭-판로지원-글로벌 전시 연계까지 이어지는 통합형 지원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창작 기반 강화 및 프리미엄 소재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한다. 특히, 양 기관은 프리미엄 원단 샘플뱅크 제공,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소재-디자이너 매칭 프로그램 운영, Fabric Dive Zone 기반 해외 전시 연계 등을 통해 수출형 패션


출범 1주년 맞은 2025 제4회 K섬유혁신포럼, 성황리 개최
산업·기술·트렌드를 아우르는 섬유산업 미래 인사이트 공유 (사)K섬유혁신포럼(KTIF, Korea Textile Innovation Forum)은 12월 11일(목) 호텔인터불고 대구 파크빌리지에서 ‘2025 제4회 K섬유혁신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KTIF는 지난해 12월 첫 포럼 출범 이후, 제2·3회 포럼을 비롯해 정책 간담회, 산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섬유산업의 소통과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제4회 포럼 역시 업계 관계자, 기업 실무자, 연구기관 및 학계 전문가 등 다양한 섬유산업 종사자들이 참석해 산업 변화를 통찰하는 전문 강연과 네트워킹이 이어지며 큰 관심을 모았다. 올해 포럼은 ‘산업을 잇고, 사람을 잇는 플랫폼’이라는 KTIF의 취지를 기반으로 기술·문화·경영 관점을 균형 있게 조망하는 세 개의 핵심 강연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


에코융합섬유연구원, ㈜에스디에이씨와 전기 자동차 열 폭주 방지 연구 시작
재활용탄소섬유(rCF) 부직포 개발 및 제품화로 전기 자동차 안전성 확보 목표 ▶기존 재활용활성탄소섬유(rCF) 부직포 제품 사진(예시) 에코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은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시행하는 ‘2025년도 이차전지 전후방 역량강화 지원사업 R&D 지원’에 선정됐다. ECO연구원은 2026년 8월까지 주식회사 에스디에이씨와 협력해 이차전지 열 폭주 방지용 재활용탄소섬유(rCF: Recycled Carbon Fiber) 부직포를 개발한다. 2025년도 이차전지 전후방 역량강화 R&D 지원사업은 군산시에 소재한 이차전지 관련 기업의 신기술 연구를 통한 기술 확보 및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사업으로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본 지원사업의 개발 내용은 전기 자동차 배터리 하우징 내 셀에 적용할 수 있는 난연성이 우수한 이차전지 열 폭주 방지용 재활용탄소섬유 부직포 소재를 개발하고 제품화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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