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케이(K)-소방 혁신의 출발, 국방 첨단소재 기술을 소방 현장으로
케이(K)-소방 혁신의 출발, 국방 첨단소재 기술을 소방 현장으로 국립소방연구원-국방기술진흥연구소 질화붕소나노튜브(BNNT) 특허 5건 기술이전 계약 체결 BNNT 복합섬유 적용해 차세대 방화복, 소방로봇 열방호 외장재 개발 착수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원장 김연상)은 방위사업청 산하 국방기술진흥연구소(소장 손재홍)와 이달 7월 13일, 오후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본소(경상남도 진주)에서 기술이전 계약체결식을 개최하고, ‘질화붕소나노튜브(BNNT, Boron Nitride Nanotube) 관련 특허 5건’을 공식 이전받는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이전은 올해 4월 6일(월)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과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최용철)이 체결한 ‘민·군 협력 업무협약(MOU)’과 같은 해 4월 28일 개최된 ‘제2차 국방-소방 연구개발(R&D) 기술협의체’에서 BNNT 소재 기술이전을 공식화한


경북테크노파크, ‘수요특화 모듈형 LSV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유치 견인
경북테크노파크, ‘수요특화 모듈형 LSV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유치 견인 경북 칠곡군 일원 135.61만㎡ 규모 지정, 2030년까지 총 197억원 투입 경북 특구 통합 지원체계 가동, 경북 신산업 벨트 완성에 가속도 추진 (재)경북테크노파크가 발굴·기획한 ‘수요특화 모듈형 LSV(저속자동차)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가 7월 1일 중소벤처기업부 ‘제3차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로 최종 지정됐다.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는 첨단 신산업 분야의 신기술·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규제 특례부터 해외 실증, 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하는 제도로 경북테크노파크는 지역 전략산업의 강점과 현장 수요의 면밀한 분석을 통하여 본 특구를 주도적으로 기획해 이번 쾌거를 이끌어 냈다. 이번 지정된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는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석적읍·약목면 일원과 왜관일반산업단지 등을 포함


ECO융합섬유연구원, ‘2026년 전북형 첨단섬유산업 육성지원’ 사업화 전환 참여기업 모집
ECO융합섬유연구원, ‘2026년 전북형 첨단섬유산업 육성지원’ 사업화 전환 참여기업 모집 시장진입 e-비즈니스 연계 지원으로 섬유기업 사업화 경쟁력 강화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은 전북특별자치도 섬유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전북형 첨단섬유산업 육성지원’ 사업화 전환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도내 섬유기업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실질적인 사업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장진입 지원과 e-비즈니스 사업화 지원을 연계해 기술개발 중심 지원을 넘어 사업화 단계 전반을 뒷받침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사업화전환 지원은 시장진입 지원과 e-비즈니스 사업화 지원 두 분야로 운영된다. 시장진입 지원은 국내·외 전시회 참가, 전시 콘텐츠 제


DYETEC 연구원, 전략(섬유) 분야 재직자 맞춤 교육 지원으로 섬유기업 혁신·지속가능 지원
DYETEC 연구원, 전략(섬유) 분야 재직자 맞춤 교육 지원으로 섬유기업 혁신·지속가능 지원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 ‘24~25년도 2년 연속 성과평가 ‘A등급‘ 선정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국가직무능력표준(패션기획/패턴/제직의류생산) 개선 사업도 추진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집체 교육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방문 교육 DYETEC연구원(원장 최재홍)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2012년부터 2026년 현재 15년차 ‘전략분야(섬유)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을 통한 재직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연간 21개 교육과정을 개설해 ‘집체교육’ 외에도 기업의 제조현장을 찾아가는 ‘기업 맞춤형 방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도에는 집체교육 및 기업 방문교육을 통해 5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지역 패션기업 AX(인공지능 전환) 지원 본격 착수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지역 패션기업 AX(인공지능 전환) 지원 본격 착수 패션기업 15개사 선정 완료, AI 기반 디자인·마케팅 실무 혁신 지원 ▶패션 AI 솔루션 활용 지원에 포함된 ‘VARCO Art Fashion’ 소개 이미지 / 출처: NC AI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은 지역 패션·봉제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지원하기 위해 ‘패션 AI 솔루션 활용 지원’ 대상 기업 15개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착수했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의 확산으로 패션산업에서도 상품 기획, 디자인 개발, 콘텐츠 제작, 온라인 판매 등 전 과정에 AI 활용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중소 패션기업은 제한된 인력과 비용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해야 하는 만큼, AI를 활용한 디


범정부 합동 단속결과 발표, 저가 수입의류 ‘라벨갈이’ 416억원 규모 적발
범정부 합동 단속결과 발표, 저가 수입의류 ‘라벨갈이’ 416억원 규모 적발 193개 업체 불법행위 적발로 국내 생산기반 및 K-패션 브랜드 가치 보호 국회와 협력, 대외무역법 개정 및 신고센터 운영 등 상시 대응체계 구축 추진 ▶이종욱 관세청장(앞줄 가운데)이 9일 더불어민주단 을지로위원회가 주최한 '의류 라벨갈이 근절 기자간담회'를 마친 뒤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7월 9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가 주최한 「의류 라벨갈이 근절 및 패션・봉제산업 기반 보호를 위한 기자간담회*」에서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특별시와 함께 2월 9일(월)부터 5월 19일(화)까지 100일간 「범정부 의류 라벨갈이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193개 업체, 416억원 상당의 원산지표시 위반 등 불공정 행위를 적발했다. * (일시・


의료 소재부터 폐자원 활용까지, 나노셀룰로오스 산업 고도화 시동
의료 소재부터 폐자원 활용까지, 나노셀룰로오스 산업 고도화 시동 국립산림과학원, 국내 나노셀룰로오스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 모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7월 9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강원대학교,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와 공동으로 ‘2026년 제7회 친환경소재 산업화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내 나노셀룰로오스 산업의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친환경 나노소재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별 응용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노셀룰로오스의 제조·가공·응용·연구개발 전반에 걸쳐 깊이 있는 정보를 교류했다. 포럼의 1부 세션(산업화 전략)에서는 ㈜에이엔폴리의 노상철 대표와 KAIST의 명재욱 교수가 연사로 나섰다. 두 전문가는 각각 ‘나노셀룰로오스를 활용한 의료용 소재’와 ‘폐자원 기반 나노셀룰로오스 소재의 전주기 설계


대구시, 섬유·염색산업 고용안정 ‘버팀이음 프로젝트’ 추진
대구시, 섬유·염색산업 고용안정 ‘버팀이음 프로젝트’ 추진 장기근속자 최대 100만 원·고용유지조치 사업장 근로자 최대 150만 원 지원 7월 10일부터 신청 접수, ‘대구로페이’ 지급으로 지역상권 소비 활성화 기대 대구광역시는 중동 상황 여파에 따른 산업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섬유·염색산업 근로자와 기업의 고용안정을 위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대구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고, 7월 10일부터 지원 신청을 받는다. 최근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 불안 등이 지속되면서 지역 섬유·염색업계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대구는 전국 최대 섬유산업 집적지로 산업 여건 악화가 곧 지역 고용시장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대구시는 고용노동부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20억 원을 투입, 지역 주력산업인 섬유·염색업계 근로자


‘2026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 미래 성장 동력 및 혁신전략 모색
‘2026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 미래 성장 동력 및 혁신전략 모색 ‘위기를 기회로, 다시 뛰는 K-섬유패션’주제, 롯데호텔 제주에서 최병오 회장 “현장 중심 소통과 실행 중심 대변자” 역할 다짐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7월 8일, 롯데호텔 제주에서 2박 3일간 일정으로 ‘2026년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을 개막했다. 올해 22회차를 맞이한 CEO포럼은 천혜의 자연이 깃든 제주에서 개최됐으며, 450여 명의 섬유패션업계 기업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섬산련 최병오 회장은 개회사에서 “AI 혁신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중동 사태 장기화 등 급변하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기업인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하며, 위기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과 해결, ▲국방 및 첨단 산업용 섬유 육성, ▲K-섬유패션의 글로벌 마케팅 강화 등 섬산


레페토 x 버켄스탁, 기능성과 우아함 만난 새로운 헤리티지 컬렉션 출시
레페토 x 버켄스탁, 기능성과 우아함 만난 새로운 헤리티지 컬렉션 출시 발레의 우아함과 버켄스탁의 실용적인 디자인, 브랜드 정체성 재해석 프랑스 메종 레페토(Repetto)와 독일 풋웨어 브랜드 버켄스탁(BIRKENSTOCK)이 각자의 헤리티지를 담은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레페토가 오랫동안 이어온 발레의 우아함과 버켄스탁의 실용적인 디자인이 만나,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이번 컬렉션은 버켄스탁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에 레페토의 섬세한 미학을 더한 아리조나(Arizona), 스칼라(Scala), 오페라(Opéra) 세 가지 스타일로 구성된다. ‘아리조나’ 샌들은 레페토만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오버사이즈 라운드 버클을 적용해 클래식한 디자인에 조형적인 아름다움을 더했다. ‘스칼라 메리제인’ 뮬은 라운드 토와 두 개의 가느다란 스트랩, 리본 레이스 디테일을 통해 발레 슈즈를 연상시키는 우아한 실


산업부, 꿈의 신소재 그래핀 상용화 위한 로드맵·산업화 밀착 지원
산업부, 꿈의 신소재 그래핀 상용화 위한 로드맵·산업화 밀착 지원 그래핀 상용화 난제 해결을 위한 ‘그래핀 산업화 네트워크’ 운영 착수 방열 분야부터 첨단산업 전반으로 ‘그래핀 상용화 기술로드맵’ 공개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7월 8일, 나노코리아가 개최 중인 일산 킨텍스에서 그래핀 산·학·연 전문가와 함께 ‘그래핀 산업화 네트워크’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초혁신경제 선도프로젝트 추진 활동의 일환으로 산업 현장에서 제기되는 그래핀 상용화 난제를 해결하고자 수요기업·공급기업·연구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구심점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앞서 산업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업계 의견을 수렴해 마련한 상용화 기술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번 로드맵은 그래핀의 탁월한 전도성을 활용해 첨단산업의 열 문제 해결을 시작으로 장기적으로는 첨단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는 방향을 담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버려지던 폐군복 고부가가치 섬유로 되살린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버려지던 폐군복 고부가가치 섬유로 되살린다 5년간 140억 원 규모 국책사업 선정, 육군 연계 재활용 실증 추진 폐의류 재활용 원료화 및 고부가가치 섬유 적용을 위한 기술개발 착수 폐군복 기반 실증 통해 공공부문 섬유자원의 순환 모델을 구체화 ▶폐의류 분리·선별 설비 기술개발 개념도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 원장 김성만)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폐의류 문제해결 플래그십 재활용 기술개발사업’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해 폐의류 재활용 원료화 및 고부가가치 섬유 적용을 위한 기술개발에 착수한다. 해당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4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폐의류를 소각·매립 대상 폐기물이 아닌 산업 공정에 재투입 가능한 재활용 원료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으로 인공지능(AI), 분광분석, 자동화 기술 등을 활용해 폐의류의 분리·선별 효율화 및 재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내 ‘GMP 기준 부합 의료용 원사 제조센터’ 구축
대구시, AI 기반 의료용 섬유융합 의료기기 국산화 본격 추진 산업통상부 공모 선정, 국비 60억 원 포함 총 100억 원 투입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내 ‘GMP 기준 부합 의료용 원사 제조센터’ 구축 대구광역시는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사업’의 세부사업인 ‘AI 제조공정 기반 인체 이식용 섬유융합 의료기기 제조 기반 구축’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주관하고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이 참여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 60억 원, 시비 40억 원 등 총 1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인도·중국 등 해외 수입에 의존해 온 인체 이식형 섬유융합 의료기기의 핵심 소재인 ‘의료용 필라멘트 원사’를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위상 추락한 대경섬산련, 내부 갈등 봉합 없이 산지 미래 없다!
위상 추락한 대경섬산련, 내부 갈등 봉합 없이 산지 미래 없다! 산업 내 역량 결집, 소통 강화, 신구세대·업종 간 장벽부터 허물어야 대구경북 화섬직물 산지를 대표하는 단체인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한상웅 회장이 지난 6월 말 건강상의 이유로 전격 사임했다. 4년 임기 중 1년 6개월(2027년 12월까지)을 남긴 시점이다. 연합회는 최근 긴급이사회를 열어 이석기 부회장(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권한대행으로 선임하고 후임 인선을 위한 추대위원회 구성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의 관심은 차기 회장 선임에 쏠리고 있다.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는 화섬산지 전반을 아우르는 대표 단체로서, 산업계가 직면한 현안 해결과 미래 지속가능성 방향 제시를 골자로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이 본연의 기능이다. 그러나 내부 갈등과 엇박자가 계속되면서 현안 해결 방안 제시는커녕


DYETEC연구원, KOICA 중남미 섬유산업 정책역량 강화 초청연수 성료
DYETEC연구원, KOICA 중남미 섬유산업 정책역량 강화 초청연수 성료 한국과 중미 국가 간 섬유산업 협력 네트워크 공고히 하는 성과 거둬 다이텍(DYETEC)연구원이 지난 6월 14일부터 27일까지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 정부부처 정책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중남미 섬유산업 공급망 확보를 위한 마스터플랜 구축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정부 부처 제안 글로벌 연수사업인 씨앗(CIAT: Capacity Improvement and Advancement for Tomorrow)의 일환으로 추진된 3차 년도 과정이다. 씨앗은 개발도상국 공무원, 연구원, 정책결정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의 발전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인적자원개발(HRD) 프로그램이다. 올해 연수에는 엘살바도르 대통령실 산하 무역·투


제주섬유예술가회 제18회 정기전 ‘섬·섬’ 서울·대구·제주 순회 개최
제주섬유예술가회 제18회 정기전 ‘섬·섬’ 서울·대구·제주 순회 개최 제주의 섬(島)과 섬유(纖)가 만나다, 경계를 잇는 예술의 여정 ▶제주섬유예술가회가 제18회 정기전 ‘섬・섬’ 전시 포스터 제주섬유예술가회가 제18회 정기전 ‘섬·섬’을 서울·대구·제주에서 순회 개최한다. 2009년 창립 이후 매년 제주를 주제로 정기전을 이어온 제주섬유예술가회는 올해 처음으로 3개 도시를 잇는 순회전 형식을 선보이며, 제주 섬유예술의 확장성과 지역 문화의 가치를 전국에 알린다. 2015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대구섬유미술가회와 교류전을 시작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번 전시는 서울 모스 갤러리(6월 23일~28일)를 시작으로 대구 The 209갤러리(대구시 수성구 국채보상로 209길 48(만촌1동), 7월 4일~11일), 제주 창작오픈스튜디오 뜰(7월 21일~30일)에서 순차적으로 개최


제7회 박동준상(패션부문) ‘디아서(the Author:)’ 이상욱 디자이너 수상 영예
제7회 박동준상(패션부문) ‘디아서(the Author:)’ 이상욱 디자이너 수상 영예 “디자이너로서 단단한 중심 잡고 깊이와 역량 갖춘 디자이너가 되겠다” (사)박동준 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천주교 대구대교구유지재단이 후원하는 2026년 제7회 박동준상 패션부문 수상자로 이상욱 디자이너 (브랜드명: 디아서(the Author:))가 선정됐다. ‘박동준상’은 패션과 문화예술에 대한 깊은 애정과 사회적 헌신을 실천한 고(故) 박동준 디자이너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자사 브랜드를 운영하며, 그의 창조적 철학과 문화·예술적 비전을 이어나갈 차세대 디자이너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패션부문 심사는 대구·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격려를 전하고자 하는 취지로 공개 공모를 통해 지원자를 모집했다. 1차 서류 심사, 2차


버려지던 의류와 타이어, 유용자원 원료로 재활용 국가 기술개발사업 추진
버려지던 의류와 타이어, 유용자원 원료로 재활용 국가 기술개발사업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 730억원 투입해 폐의류·타이어 순환이용 기술개발 착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은 폐의류, 폐타이어를 고품질의 유용자원 원료로 재활용하기 위한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폐의류는 폴리에스터, 나일론 등 소재가 다양하고, 지퍼, 단추 등 부자재가 많아 고품질의 원료로 재활용하기 어렵다. 현재, 헌옷수거함 등을 통해 모이는 폐의류는 대부분 해외 수출되며, 일부는 건축자재 등으로 재활용되고 있다. 폐타이어는 발생량의 60% 이상이 고형연료제품 등 열적 원료로 재활용되며, 일부는 재생원료인 재생카본블랙으로 만들어져 신형 타이어를 제조할 때 사용되나 내구성 등의 문제로 5% 이상을 재생원료로 투입하기가 어렵다. 이에 따라 의류, 타이어 제품을


(사)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섬유패션산업 DX/AI 융합 인력 양성’ 참가 모집
(사)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섬유패션산업 DX/AI 융합 인력 양성’ 참가 모집 섬유패션산업계 종사자·리더, AI 융합 전문가 총 210명 규모 전문인력 양성 목표 (사)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회장 임석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산업전문 인력 AI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섬유패션산업의 디지털 전환(DX) 및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을 활용해 섬유패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현장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 7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 간 운영된다. 협회는 섬유패션산업 종사자 및 산업계 리더, AI 융합 전문가를 대상으로 총 210명 규모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섬유패션 DX·AI 융합


경방, 방적업체 최초로 오리테인(Oritain) 글로벌 멤버십 프로그램 가입
경방, 방적업체 최초로 오리테인(Oritain) 글로벌 멤버십 프로그램 가입 국내·외 사업장 전반에 포렌식 기반 원산지 검증 체계 도입, 투명성 강화 포렌식 기반 원산지 검증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오리테인(Oritain)은 국내 대표 방적기업 경방이 자사의 멤버십 프로그램에 브론즈 회원사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경방은 이 프로그램에 가입한 최초의 방적업체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오리테인의 알린 프랭클린(Alyn Franklin) CEO(Chief Executive Officer)와 경방의 김준 회장이 한국에서 직접 만나 협약을 체결하며, 공식화 됐다 경방은 국내 사업장과 베트남 내 2개 방적공장에 오리테인 멤버십 프로그램을 적용하게 된다. 섬유 공급망의 가장 초기 단계에서 글로벌 원사 공급업체로 활동하고 있는 경방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원산지 검증 프로그
bottom of page
